롯데카드,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 VTV 케이블과 MOU

입력 2018-11-09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인 브이티브이 케이블 황 응옥 후언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9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롯데호텔서울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인 브이티브이 케이블 황 응옥 후언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9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롯데호텔서울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베트남 종합유선방송사인 '브이티브이(VTV) 케이블'과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을지로에 있는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이사와 VTV Cab 황 응옥 후언(Hoang Ngoc Huan) 회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VTV 케이블이 보유한 유료회원 450만 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대출, 수신료 할부금융 등의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실질적인 업무교류는 롯데카드 베트남 현지 법인인 롯데 파이낸스 베트남과 여심 VTV 케이블이 맡는다.

VTV 케이블은 베트남 최대 국영 방송사인 VTV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다. 30개 HD 채널을 포함한 70개 아날로그 케이블 채널과 150개 SD 디지털 채널을 갖고 있다.

김창권 대표는 "롯데카드의 소비자금융과 신용카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VTV 케이블과의 전방위적으로 협력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50,000
    • +0.69%
    • 이더리움
    • 2,45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2.65%
    • 리플
    • 1,668
    • -2.4%
    • 솔라나
    • 96,100
    • -1.54%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0
    • -4.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20
    • -1.27%
    • 체인링크
    • 11,540
    • -2.04%
    • 샌드박스
    • 75.76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