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기저귀·가사·중고거래 등 육아 영역 10% 할인커피·편의점·디지털 구독 등 생활업종 혜택도
롯데카드가 육아 가정의 주요 소비 영역을 묶은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롯데카드는 아이베, 베베쿡, 청연(청소연구소), 유한킴벌리, 번개장터와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엔 디지로카’는 육아 관련 제휴처에서
8개 카드사 출연금 연 160억원대로 확대…신한카드 업계 최다
영세가맹점 단말기 지원 종료 영향…“신규 사회공헌사업 모색”
카드사들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에 내는 출연금은 크게 늘었지만 실제 지원사업에 쓰인 돈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재단 사업비가 전년보다 40% 넘게 감소하면서 카드업계 공동 사회공헌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을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로 작년 12월 본점에서 첫선을 보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발급량
대규모 금전피해·핵심서비스 중단 제한적…2차 피해·제재·고객이탈은 변수
금융권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개별 금융회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와 손해배상, 영업제한으로 이어질 경우 수익성과 영업기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8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신한
금융사 7곳 해킹 당해⋯피해 확인 시 전액 보상 방침과거 대규모 유출 사고에도 배상은 소수·소액에 그쳐해킹 과징금 상한 50억원⋯내년 원스톱 피해구제 추진
금융권을 덮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후폭풍이 과징금과 고객 배상 문제로 번질 전망이다. 은행들은 고객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내세웠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대규모 정보가 유출돼도 실제
외부접속 취약성 이미 경고…잇단 사고에도 기본 보안통제 ‘허점’ AI 취약점 탐색 위험까지 확인…가이드라인은 강제력 없어 반복되는 사후 점검 처방…“상시 모니터링·평가체계 필요”
금융권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AI를 등에 업고 고도화하면서 금융당국의 보안 감독체계가 시험대에 올랐다. 당국은 외부접속 인프라의 취약성과 AI를 활용한 공격 가능성을 사전에
이른바 '홈플러스 사태'로 지난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했던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년 만에 다시 국회에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더해 롯데카드와 딜라이브 등 MBK 투자회사를 둘러싼 현안이 이어지는 만큼 올해 국감에서도 김 회장과 MBK의 책임을 묻는 질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산자위 여야 합의로 김 회장 증인 채택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홈플러스 사태를 둘러싼 책임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카드와 딜라이브 등 MBK 포트폴리오 기업의 경영 현안까지 국감 테이블에 오를지 주목된다.
1일 정치권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데니스 홍 UCLA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참여AI 에이전트·피지컬 AI 활용한 도시 혁신 방안 논의
서울시립대학교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고 현실 공간에서 행동하는 ‘피지컬 AI’를 활용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을 연다.
서울시립대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2026 서울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 확대식품·위생용품·세제 등 1+1 행사와 묶음 판매도 진행
홈플러스가 추석을 앞두고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 4000여종을 할인하는 ‘추석 물가잡기 홈플 is Back’ 세 번째 행사를 24일부터 진행한다. 보먹돼와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고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를 3490원에 선보인다. 과일과 수산물,
8월 카드론 42.7조⋯5월 고점 이후 감소세롯데카드, 영업정지에 회원 회복 제동
카드론 잔액이 5월 고점을 찍은 뒤 석 달 연속 감소했다. 반면 결제성 리볼빙과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늘면서 상환 부담은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정보유출에 따른 당국 제재로 신규 영업이 중단된 롯데카드는 한 달 새 회원이 8만 명 넘게 줄면서 정보 유출 사고 이전 수준
다이소 30% 할인⋯내년 9월 20일까지 20% 추가음식점·배달앱·영화·여행·병원·약국·OTT 할인
롯데카드가 다이소 이용금액을 최대 50% 할인하는 제휴카드 ‘다이소엔로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이소엔로카는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다이소를 비롯한 음식점과 배달앱, 영화·여행, 병원·약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생활 소비 영역에 할인을 적
롯데카드는 1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당 511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규모는 382억원이다. 롯데카드가 중간배당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작년 결산배당액은 약 236억원이었다.
이번 중간배당 배경에는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요청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 지분은 MBK가 60%, 우리은행과 롯데쇼핑이 각각
"신상품·영업채널 확대로 고객 유치⋯기존 고객 관리 병행"회원 확보 및 이용 활성화 과제⋯내부통제 실효성도 관건
롯데카드가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업무정지를 마치고 16일부터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신상품과 영업 채널 확대로 그간의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다만 제재 기간 이탈한 회원 기반을 되살리는 동시에 내부통제 혁신
샤먼 온천·스페인 축구·일본 전문 가이드 상품 확대같은 여행지도 ‘무엇을 하느냐’ 따라 상품 세분화좌석·숙소부터 현지 체험까지 패키지 경쟁 치열
여행사들이 지역의 핵심 관광지만 묶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온천과 미식, 해외 축구 관람, 전문 가이드 등 여행 경험을 좌우하는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다. 모두투어는 중국 샤먼의 문화유산과 휴양 콘텐츠를 결합했
마이데이터 자동신청 영향⋯상반기 신청 42만건수용건수도 25% 늘어⋯"수용률만 단순 비교 한계"
올해 상반기 카드사에 대출금리를 깎아달라고 요구한 소비자가 직전 반기보다 40% 넘게 폭증했다. 실제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은 건수도 늘었지만 신청 건수가 훨씬 가파르게 불어나면서 수용률은 60%대로 주저앉았다.
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8개 전
롯데카드 베트남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현지에서 종합금융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고 개인대출·신용카드 중심이던 사업영역을 기업금융과 리스 등으로 확대하게 됐다.
롯데카드는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지난달 28일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기존 ‘소비자금융 회사’에서 ‘종합금융 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
김석봉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부사장이 모건스탠리 한국 투자은행(IB) 부문을 이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비롯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등 굵직한 거래를 맡아온 '빅딜 전문가'가 글로벌 IB 간 이동에 나선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모건스탠리 한국 IB 부문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
롯데카드 이용 소기업·소상공인이 카드 앱이나 문자로 안내받은 링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롯데카드와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롯데카드 이용자가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는 청약 절차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금융권이 금융거래와 무관한 계정관리 등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불필요하게 요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 6대 분야(은행ㆍ생명보험ㆍ손해보험ㆍ신용카드ㆍ저축은행ㆍ증권), 22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롯데카드 해킹으로 약 45만명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1차 5월 8일까지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대상
2차 신청은 5월 18~7월 3일 가능, 1차 수급자는 2차 신청 제외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등 9개 카드사 통해 신청 가능
중동 사태로 발생한 서민층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50·60대 이상이 카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전월 실적 30만 원 미만’과 ‘적립’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토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드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50대와 60대 이상 사용자는 전월 최소 사용 실적이 30만 원 이하인 카드와 적립형 카드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분석은 토스 애플리케이션 내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브라질,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외환거래”...검은 돈 잡는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앙은행은 내년 2월부터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외환거래로
빗썸은 롯데카드와 카드 결제금액의 절반을 환급해주는 '카드값 반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롯데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월 카드 이용금액의 50%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반띵 도전’ 버튼을 누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