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츠로시스, 가뭄ㆍ녹조 최악 상황…스마트 물환경 사업 부각 ↑

입력 2017-06-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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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에 강수량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가뭄 상황을 맞은 가운데, 비츠로시스의 스마트 물환경 사업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1시50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8% 오른 1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전국 누적 강수량이 4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영농업계는 물론 산업계도 공업용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전해지고 있다.

전국적인 가뭄이 단시일 내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곧 장마시즌이 도래하지만 강수량은 예년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비츠로시스는 물환경 사업을 영위하면서 지속가능한 물 및 생태관리를 위해 최고의 수처리 공법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비츠로시스는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수돗물을 실시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앞서 비츠로시스는 지난 3월에 경기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의 ‘수원 스마트워터 시티 상수도 고도화시스템 구축 용역’을 수주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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