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정용화,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 출석…“유재석 볼 낯이 없겠네”, “무지도 죄”

입력 2016-06-2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 방송인 영입을 미리 알고 소속 기획사 주식을 거래해 억대의 시세 차익을 거둔 혐의로 씨엔블루 정용화가 어제(28일)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전 소속사 주식 2만1000주를 매수한 뒤, 유명 연예인 전속계약 발표 이후 되팔아 약 2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검찰은 정용화 이외에도 다른 연예인의 부당 주식 거래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르는 것도 죄다”, “소탐대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08,000
    • -1.82%
    • 이더리움
    • 2,442,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2.11%
    • 리플
    • 1,682
    • -2.21%
    • 솔라나
    • 96,950
    • -1.52%
    • 에이다
    • 247
    • -0.8%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83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3.72%
    • 체인링크
    • 11,640
    • -0.51%
    • 샌드박스
    • 75.16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