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삼성화성 2만주 양수결정

입력 2016-06-02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후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영속성 강화를 위해 염현규 외 2인으로부터 삼성화성 2만주를 37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21.16% 규모다. 양수후 소유지분율은 100%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31,000
    • +0.99%
    • 이더리움
    • 2,47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1.78%
    • 리플
    • 1,668
    • -1.71%
    • 솔라나
    • 96,550
    • -0.97%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7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20
    • -1.05%
    • 체인링크
    • 11,570
    • -1.03%
    • 샌드박스
    • 76.5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