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아찔한 수영복 맵시 "이럴려고 살 뺐다"

입력 2015-11-23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마이비너스' 유인영(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캡처)
▲'오마이비너스' 유인영(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캡처)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유인영이 수영복 차림으로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3회(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 오수진(유인영 분)은 임우식(정겨운 분)과 수영장 데이트했다.

임우식은 연인 오수진을 수영장으로 불러냈고 오수진의 수영복 차림에 "안 춥냐"고 물었다. 그런 임우식에게 오수진은 "이러려고 부른 거 아니었냐. 난 이러려고 뺐다"고 자신만만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강주은(신민아 분)이 열혈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이 강주은의 전연인 임우식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오수진의 아찔한 수영복 맵시가 부각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된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그리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0,000
    • +1.32%
    • 이더리움
    • 2,466,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2.05%
    • 리플
    • 1,666
    • -0.95%
    • 솔라나
    • 97,050
    • +0.15%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3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59%
    • 체인링크
    • 11,560
    • -0.69%
    • 샌드박스
    • 76.2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