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K, 뉴하트바이오 합병 추진

입력 2006-11-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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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재생근육 및 재생세포치료제 개발업체 비에이치케이(BHK)가 인공심장 전문업체인 뉴하트바이오와의 합병을 추진한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뉴하트바이오는 이날 BHK와의 합병을 위한 사전 정지절차로 금감원에 등록법인 신청을 완료했다.

등록법인신청서에 따르면 뉴하트바이오는 인공심장 및 인공신장 장비업체로 특히 박동형 생명구조장치인 T-PLS(한국형 생명구조장치)를 개발했다.

자본금은 23억원(발행주식 46만752주, 액면가 500원)으로 올 상반기 1억5400만원의 매출과 3억36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민병구 뉴하트바이오 이사로 20.01%(9만2200주)를 보유하고 있고, 비에이치케이도 17.36%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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