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자수...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죄송하다"

입력 2015-01-30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 용의자가 29일 오후 11시 8분께 경찰에 자수, 조사를 받은뒤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용의자인 허모(38)씨가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자수 당시 그는 작업복 차림이었으며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로 사실상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의자인 허모(37)씨는 경찰에 긴급체포된 직후 자수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숨을 쉴 수가 없었다"며 "죄 짓고 못 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02,000
    • +1.2%
    • 이더리움
    • 2,47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1.19%
    • 리플
    • 1,679
    • -0.77%
    • 솔라나
    • 97,750
    • +0.26%
    • 에이다
    • 246
    • -0.8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9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0.94%
    • 체인링크
    • 11,590
    • -0.86%
    • 샌드박스
    • 76.5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