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 LPGA투어 등 19일부터 생중계

입력 2012-04-1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선영
◆LPGA투어

- 대회명: LPGA 롯데 챔피언십

- 개최지: 미국, 코올리나 골프클럽

- 총상금: 170만 달러 (약 19억 3000만원)

- 출전 선수: 유선영, 최나연, 김인경, 박세리, 신지애, 서희경, 양희영, 청야니, 크리스티 커, 폴라 크리머, 수잔 페데르센, 미야자토 아이 등

- 특징: 총상금 170만 달러가 걸린 대회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국내 선수로는 유선영을 비롯해 최나연, 김인경, 박세리, 신지애, 서희경, 양희영 등이 출전한다. 올시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과 기아 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유선영은 이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의 우승컵까지 노린다.

KLPGA투어 올시즌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을 차지한 국가대표 김효주와 2011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자 심현화, KL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안신애, 박유나 등도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청야니와 크리스티 커, 폴라 크리머, 수잔 페테르센, 미야자토 아이 등도 출사표를 던졌다.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 TOP 10 중 안선주를 제외하고 전원이 출전해 눈길을 끈다.

-방송 시간: 1R(생중계): 19일(목) 오전 7시 30분~오전 9시30분, 2R~3R(생중계): 20일(금)~21일(토) 오전 7시~오전 9시30분, 최종일(생중계): 22일(일) 오전 7시~오전 10시30분

- 캐스터: 이원정, 해설: 임경빈

◆아시안투어

- 대회명: 인도네시안 마스터스

- 개최지: 인도네시아, 로얄 자카르타 골프클럽

- 총상금: 75만 달러 (약 8억 5200만원)

- 출전 선수: 홍순상, 모중경, 박현빈, 김기환, 박일환, 백석현, 리 웨스트우드, 마이클 캠벨, 스캇 헨드, 이그비자이 싱, 통차이 자이디, 타원 위라찬트, 린 웬탕 등

- 특징: 올해로 2번째를 맞는 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에서는 리 웨스트우드가 19언더파의 성적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 웨스트우드는 2연패를 노린다.

한국 선수로는 지난해 KPGA투어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홍순상, 올시즌 아시안투어 ICTSI 필리핀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모중경을 비롯해 박현빈, 김기환, 박일환, 백석현 등이 출전한다.

이외에도 올해 아시안투어 한다 싱가포르 클래식 우승자 스캇 헨드, 파나소닉 인도오픈 우승자 이그비자이 싱, 한다 팔도 캄보디안 클래식 우승자 데이비드 립스키, ISTSI 필리핀 오픈 우승자 마르단 마맛 등도 우승도전에 나선다.

- 방송 시간:1R~2R(생중계): 19일(목)~20일(금) 오후 3시~오후 7시, 3R~최종일(생중계): 21일(토)~22일(일) 오후 3시~오후 5시30분

- 캐스터: 이경연, 해설: 정지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340,000
    • +4.02%
    • 이더리움
    • 4,916,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910,000
    • +0.55%
    • 리플
    • 3,199
    • +5.61%
    • 솔라나
    • 214,400
    • +4.64%
    • 에이다
    • 624
    • +9.28%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64%
    • 체인링크
    • 20,730
    • +6.86%
    • 샌드박스
    • 187
    • +1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