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최윤영, 절도 혐의 충격… 260만원 훔친 동기는?

입력 2012-06-26 0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녀와 나무꾼' 스틸컷)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절도 혐의를 받고 있다.

최윤영은 지난 20일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친구의 집에 갔다가 지갑을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훔친 수표를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꾸려다 CCTV에 모습이 포착돼 덜미를 잡혔다.

고작 260만원에 우정을 저 버린 사실에 누리꾼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갑작스런 범행 동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5년 생인 최윤영은 1995년 제 3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했다. 2010년 세 살 연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李대통령 "성장의 방식 바꾸겠다"…수도권·대기업·속도전 넘어 ‘5대 전환’ 제시
  • 로저스 쿠팡 대표, '스미싱 쿠폰' 질타에 “쿠폰 이용에 조건 안 붙일 것”
  • 국제 은값, 급락 하루 만에 7% 이상 급반등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 연봉 최대 48% 책정
  • 2026 새해 해돋이 볼 수 있나?…일출 시간 정리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87,000
    • -0.43%
    • 이더리움
    • 4,33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21%
    • 리플
    • 2,689
    • -1.32%
    • 솔라나
    • 181,900
    • +0.22%
    • 에이다
    • 487
    • -4.5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94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1.86%
    • 체인링크
    • 17,810
    • -1.22%
    • 샌드박스
    • 16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