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찾기 어려웠던 벤처들 주목'…금감원·네이버, 모험자본 플랫폼 띄운다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파이낸셜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모험자본 플랫폼'을 다음 달 선보인다. 투자자와 기업 간 정보 비대칭을 줄여 혁신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모험자본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금융감독원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네이버파이낸셜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금융투자협회, 벤처캐피탈(VC)협회, 벤처기업협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험자본 플랫폼 설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모험자본 플랫폼은 증권사와 VC, 중소·벤처기업이 투자 관련 정보
2026-06-1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