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K-방산, 넥스트 칩 ] 드론이 바꾼 우크라戰 판도⋯지상무기, AI ·센서 경쟁 본격화 [K-방산, 넥스트 칩] K9·K2 앞세운 K방산, 드론전 확산에 수출 전략 재편 한화에어로, 동남 화력체계 시장 타진…현지 운용 패키지 관건 현대로템, AI 대드론·무인체계로 K2 후속 수출 돌파구 모색 우크라이나 전쟁은 K-방산의 성장판을 열었다. 폴란드가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한국 지상무기의 납기와 생산능력이 주목 받았다. 그러나 전쟁이 길어질수록 전장의 문법은 달라지고 있다. 저가 드론이 정찰과 타격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전차와 자주포의 생존성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전장의 무게중심도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더 강한 장갑과 2026-06-29 05:00 전문가 “드론전 시대, 軍 조달 방식도 바뀌어야” [K-방산, 넥스트 칩] 다목적 무인차량 결론 임박…미래 지상전 표준 경쟁 본격화 한화는 아리온 스멧, 로템은 HR-셰르파 앞세워 맞대결 전문가 “여러 플랫폼 운용 데이터 쌓아야 국가적 시너지” 드론전 확산은 방산업체뿐 아니라 군 조달 방식에도 숙제를 던지고 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맞붙고 있는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은 향후 우리 군의 유·무인복합체계(MUM-T)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현재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입찰 업체를 대상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내달 중 기종 결정을 내릴 예 2026-06-29 05:00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우크라전 특수 이후 지상무기 업체들 ‘다음 먹거리’ 찾기 분주 한화에어로, 베트남 이어 필리핀 K9 물밑 타진…아세안 시장 공략 현대로템, K2에 대드론·무인체계 결합해 후속 시장 공략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전성기를 맞이한 국내 방산 업계가 ‘다음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폴란드 대규모 수출을 통해 한국산 지상무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신속한 납기와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증명해 냈다. 그러나 최근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확인되듯, 드론과 미사일이 현대전의 판도를 바꾸면서 전차·자주포 중심의 단품 2026-06-29 05:00 [ 6·27 대책 1년 ] 빚내서 집 사는 시대 끝냈지만⋯다시 뛰는 서울 집값 [6·27 대책 1년①] 주담대 6억원 제한에도 집값 상승세 더 커져 가격 안정 효과 한 달 남짓…오름세 지속 전문가 "규제론 역부족 공급 확대가 해법"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내놓은 '6·27 부동산 대책' 시행이 1년을 맞는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는 초강력 대출 규제로 '빚내서 집 사는' 방식에는 제동이 걸렸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집값을 잡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6·27 대책 직전인 지난해 5월 92.56에서 2026-06-26 07:00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대출 활용 주택 매수 크게 위축 갭투자 줄자 ‘가성비’ 외곽 강세 전세 물량 감소에 월세 최고치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대출을 활용한 매수와 '갭투자(전세를 낀 매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무분별한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 데는 일정 부분 효과를 낸 것이다. 하지만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여건도 함께 악화되면서 내 집 마련 문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세 물량 감소와 월세화를 부추기면서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가 더욱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집합건물 대출지수에 따 2026-06-26 07:00 집값은 뛰는데 대출문은 좁아졌다…갈라진 무주택 실수요 [ 6·27 대책 1년 ③] 6·27규제 이후 주담대 43조↑…월별 증가폭 둔화 은행권 막히자 제2금융권 이동…풍선효과 뚜렷 갭투자 줄었지만 실수요도 규제망…문턱 높아져 지난해 6·27 대출 규제 이후 갭투자 수요는 꺾였지만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문턱도 함께 높아졌다. 서울 아파트값이 재차 오르는 가운데 대출 여력이 줄면서 매수 가능성이 무주택 여부보다 ‘현금 동원력’과 ‘소득 증빙 능력’에 달린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6·27 대책 이후인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은 43조원 증가했다. 대출규제의 2026-06-26 07:00 [ K-반도체 투트랙 ]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정치권 '용인 이전론'과 현장 온도차⋯연말 보상 완료 전망에 사업 탄력 김용범 "용인 클러스터 지방이전 아냐⋯제2 클러스터 추가하는 것" 삼성전자가 입주할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토지 보상 진행률이 7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조속재결 절차가 본격화되며 보상 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연내 보상 완료 전망도 힘을 얻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 보상 진척도를 이유로 용인 산단의 호남 이전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사업이 상당 부분 진척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2026-06-24 16:32 용인 대체 아닌 호남 추가…“반도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K-반도체 투트랙] 세계는 다핵 클러스터 경쟁…한국도 생산·연구 거점 다변화 필요 '용인·호남' 상호보완론 확산…반도체 생태계 확장론 힘받아 정치권을 중심으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대립 구도로 바라보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지만 산업계에서는 두 사업을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 관계로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세계 반도체 경쟁이 단일 공장 경쟁에서 공급망과 산업 생태계 경쟁으로 확장되면서 특정 지역에 모든 기능을 집중하기보다 복수 거점을 육성하는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산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2026-06-24 16:32 ‘호남 이전론’ 나올 때마다 용인 반도체 산단 ‘흔들’…협의체 7개월째 공전 [K-반도체 투트랙] 토지 보상률 지적하며 용인 산단 흔들기 불확실성만 키우는 호남 이전론 靑 선 긋기에도 업계엔 우려 여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정치권 일각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이유로 입지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청와대에선 “용인 클러스터와 호남 신규 투자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지만, 현장에서는 정치권 논란이 사업 추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 추진의 핵심 협의기구인 ‘민·관·공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2026-06-24 16:32 [ 녹색채권의 빈틈 ] 상반기 녹색채권 3.8조 발행…1년새 2.5배 늘었다 [녹색채권의 빈틈] 상반기 발행액 3조8058억, 전년比 2.5배 급증 LG엔솔·주금공 등 대기업·공공기관 발행 견인 시장 회복세 속 사후보고 환경성과 공시는 과제 올해 상반기 국내 녹색채권 발행액이 3조원을 훌쩍 넘어서며 지난해의 위축세를 딛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정부의 이자 비용 지원과 대형 발행사들의 수요 회복이 맞물린 결과다. 그러나 발행 규모가 급증한 것과 달리, 채권 발행 이후 제출되는 사후보고서에서 실제 친환경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건전성 관리가 외형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한국거래소 ESG(환경·사회 2026-06-25 05:00 친환경에 자금 조달 커졌는데…투자자 체감 '깜깜' [녹색채권의 빈틈] 자금 배분·적합성 확인은 명확…환경성과 비교는 제한적 그린모기지·폐플라스틱 재활용, 구체적 환경성과는 빠져 투자자 성과 검증 어려워…녹색채권 시장 신뢰 흔들려 국내 녹색채권 발행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발행 이후 제출되는 사후보고서를 통해 실제 환경 개선 성과를 투자자가 명확히 비교·검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달 자금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투입된 것과 달리, 해당 사업이 어느 정도의 환경 개선 효과를 냈는지 보여주는 정량적 지표가 구체적이지 않거나 예상치 중심으로 제시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2026-06-25 05:00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자금 배분 확인엔 강하지만 환경성과 검증엔 약한 구조 전문가들 "사업 특성 맞는 KPI·달성률 공시가 핵심" 녹색채권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조달 자금의 집행 여부뿐 아니라 실제 환경 개선 효과를 측정·보고·검증하는 ‘MRV 체계’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사후보고 체계는 자금이 적격 프로젝트에 배분됐는지 확인할 순 있지만, 실제 환경성과가 얼마나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비교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24일 전문가들은 녹색채권 사후보고에서 사업 유형별 성과지표와 실제 달성률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 2026-06-25 05:00 [ 회사채 고금리 충격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금리인상 기조·JTBC 사태 겹악재 투심 위축에 자금조달 부담 커져 국내 기업들의 회사채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고물가 압력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JTBC 관련 사태로 투자 심리까지 흔들리고 있다. 올 하반기에만 일반기업 회사채 만기 물량이 32조원 규모에 달해,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을 중심으로 차환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연내 만기 도래하는 일반 기업 회사채(은행채, 여전채, 자산유동화증권 제외) 규모는 32조3429억원에 달한다. 특히, 하반기 2026-06-24 06:00 'A-'도 안전지대 아냐… 저신용 기업, 공모채 대신 사모채·CP로 우회 [회사채 고금리 충격]② 최근 국내 회사채 시장이 옥석 가리기 국면에 섰다. JTBC의 유동화 차입금 상환 불이행(디폴트) 선언과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동시 기업회생절차 신청 사태 이후,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이 극도로 강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BBB급 이하 비우량채는 물론, 그동안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받던 A- 등급 기업들까지 공모채 발행에 난항을 겪으며 사모채나 기업어음(CP)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분기 단기사채 자금조달 규모는 383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0% 증가했다. 2026-06-24 06:00 은행·여전사도 고금리 부담..조달 다변화로 돌파구 모색 [회사채 고금리 충격]③ 조달비용 소비자 전가 한계 은행은 FRN·단기물로 여전사는 김치본드 등 해외로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및 한국은행, 유럽중앙은행(ECB), 일본은행 등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 내지 가시화하면서 은행과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들의 자금조달 전략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2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 AAA등급 은행채 3년물 스프레드는 33.8bp(1bp=0.01%포인트)로 지난해 1월7일 이후 1년5개월 만에 가장 크게 벌어졌다. 은행채 스프레드란 같은 만기 국고채와 은행채간 금리차를 2026-06-24 06:00 [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코스피가 900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1만피' 가능성으로 쏠리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세를 주도하면서 종목 간 양극화와 고평가 우려도 제기되지만,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오히려 코스피 목표치를 1만2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기업 이익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의 추가 재평가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에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13포인트(0.6 2026-06-23 06:00 삼전·닉스 비중 56%…반도체 슈퍼사이클이 1만2000 엔진[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②] 코스피 9000은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든 숫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들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증가분의 70% 이상이 두 종목에서 나왔다. AI 서버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투톱이 한국 증시의 체급 자체를 바꿔놓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55.67%를 차지했다. 올해 첫 거래일 35.22%였던 비중이 반년 만에 20%포인트(p) 넘게 뛰었다. 이 기간 두 종목 합산 시가총액 2026-06-23 06:00 75조 팔던 외국인, 돌아오나⋯코스피 1만2000의 마지막 퍼즐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③] 코스피 지수가 9000선을 돌파하며 '국장 1만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대규모 매도 이후 순매수세로 돌아선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추가 상승의 마지막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도세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24거래일 연속 '팔자'세를 이어가며 총 75조955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하지만 이달 중순부터 외국인이 복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달 12일 2조2040억원의 순매수로 돌아섰고, 그 이후 △15일 2026-06-23 07:00 31323334353637383940 많이 본 뉴스 01 [오늘의 청약 일정]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특별공급 등 02 속보 코스피 179.64p(3.17%) 내린 5488.41(개장) 03 월요일 출근길 '쌀쌀'…남부·제주 비 계속 [날씨] 04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바이오 플랫폼 전쟁②] 05 초강력 태풍 '참피', 대만으로?…경로 업데이트 06 반도체 주가 하락에 리스크 오프⋯"1330원 초 터치 후 반등" [환율전망] 07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메모리 패권, 가격전쟁의 서막] 08 "코인 과세 폐지·유예하자" 여야 한목소리⋯ 국세청장 공백속 과세고시 11월 공개 09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원에 인수 10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속보 코스피 99.96포인트(1.76%) 오른 5768.01(마감) 속보 코스닥 14.11포인트(1.78%) 오른 808.89(마감) 거래소, 기술특례상장 평가모델 개편⋯내년 2분기부터 운영 애경 3세 채문선 ‘탈리다쿰’, 남편 회사서 105억 출자전환…신세계인터, 투자자 등판 오리온, 중앙일보 인수 추진에 주주 반발…해외 투자사도 "즉각 중단" 요구 흔들리지 않는 원·달러…AI발 주가 패닉·외인 매도에도 꿋꿋 케이엔에스, 대기업 대상 46파이 배터리팩 시연 성공…中 대비 열관리ㆍ열폭주 방지 등 우위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매드업, 광고기획까지 AI 에이전트화…“마케터 업무 전 과정 자동화 목표” 뉴스발전소 “삼전ㆍSK하닉 실적 고점 우려⋯포스코홀딩스는 ‘수확기’ 진입” [찐코노미]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강릉 ITS 전시관, 현대 위아 자율주행 주차 로봇 '눈길'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1,213,000 +0.72% 이더리움 3,266,000 +0.25% 비트코인 캐시 375,500 +0.67% 리플 1,764 +0.63% 솔라나 142,100 +1.5% 에이다 296 -0.67% 트론 445 -1.33% 스텔라루멘 241 +0% 비트코인에스브이 23,840 -1.73% 체인링크 16,370 +0.68% 샌드박스 80.86 -1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A Alpaca $135M 4 M Morpho $17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2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3 M Metric 인기지수 279 4 P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1 A Allora 유통량 89% D-23 C Capricorn 유통량 53% D-4 S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