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벼랑 끝 ‘지역 소방수’ ] 송재호 “지방銀, 지역경제 버팀목…인센티브 등 국가 지원 시급” 국가 대신 지역경제 뒷받침 불구 불균형 발전이 지방銀 쇠퇴 야기 中企 대출 등 리스크 줄여줘야 비대면·디지털 전환 트렌드 확산 시중銀과 공존 위해 속도조절 필요 “지방 경제를 뒷받침하는 역할은 국가인데, 지금은 지방 은행이 하고 있는 거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 은행의 현주소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지방 은행이 대신하고 있다는 의미에서다. 그는 “공적 역할을 지방 은행이 대신하는 측면이 있다”며 “(이런 것에 있어서는) 정부가 지원을 확실하게 2021-09-29 05:00 지자체·교육청 금고 지정, 지방銀에 우선권 줘야 자금 공급 위한 수신 필요하지만 시중銀과 규모의 경쟁서 밀려 공공기관 제휴 통한 상생 필요 지방 은행이 지역에 자금을 공급하는 고유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선 총알, 즉 ‘대규모 수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 또는 교육청의 금고로 지정되는 것은 총알을 장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때문에 지방 은행의 취지를 살리고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의 금고 선정은 지방 은행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지자체는 자금을 관리하고 운용하기 위해 계약 형식으로 금융기관을 지정한다. 금고 약정 기간은 2021-09-29 05:00 부산은행 가보니, 모바일 뱅킹 서툰 어르신들의 ‘사랑방’ 스마트폰 사용 어색한 노인 고객들 많아 자산 규모 비슷한 시중은행에 비해 점포 2배 지방銀 관계자 “단골 고객과 가족같이 지내” “5만 원짜리 신권으로 바꿔 주세요.” 추석을 앞둔 17일 부산 남구에 위치한 BNK부산은행엔 구권을 신권으로 교환하려는 고객, 밀린 은행 업무를 보러 온 고객들로 가득했다. 오전 11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었지만, 번호표는 120번을 향해 가고 있었다. 고객들은 점원들과 은행 업무 외에도 날씨, 코로나19, 다가오는 명절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지방 은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지방 은행은 2021-09-28 05:00 [ 中 헝다發 금융위기 오나 ] ‘中 헝다’ 디폴트 우려 여파...韓 금융주 ‘파란불’ 23일 중국 헝다그룹의 디폴트 우려 등으로 코스피가 지난 17일 대비 0.41%(12.93포인트) 하락한 3127.58을 기록한 가운데 다수의 금융업종 역시 ‘파란불’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은행업(-0.89%), 생명보험(-0.89%), 손해보험(-0.74%), 증권업(-1.76%)이 하락 마감헀다. 이날 금융업종 중 삼성카드만 있는 카드업(0.30%)이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은행업 중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2.35%(1600원) 하락한 6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KB금융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021-09-23 17:33 ‘헝다’ 위기서 발빼는 2대 주주...3주 새 1억890만 주 매도 보유 지분 전량 매각도 검토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의 2대 주주인 ‘화인부동산’이 헝다 지분을 대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지분 매각 가능성도 제기된다. 헝다의 파산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주요 주주가 발을 빼고 있다는 평가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화인부동산은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서 8월 30일~9월 21일 헝다 주식 1억890만 주를 팔아치웠다고 밝혔다. 주당 2.26홍콩달러로 전체 매각 규모는 2억4650만 홍콩달러(약 372억 원)다. 화인부동산은 이번 주식 매각으로 13억8000만 홍 2021-09-23 16:52 헝다, 문어발 사업이 위기 불렀다…벽에 부딪힌 중국 성장모델 금융·전기차·헬스케어·스포츠 등 진출…359조원 빚더미 "헝다의 몰락, 부동산 주도의 중국 성장 모델 한계 시사" 중국의 거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영문명 에버그란데)’의 유동성 및 파산 위기가 연일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 13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의 단초가 됐던 리먼브라더스 사태를 연상시키면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N방송은 헝다가 문어발처럼 사업을 확대하면서 결국 막대한 부채를 안게 돼 중국 경제는 물론 세계 금융시장에 최대 리스크로 떠오르게 됐다고 분석했다. 1997년 설립된 헝다는 중국 부 2021-09-23 16:34 [ 무너지는 자영업자 ] 대면서비스 수년째 '부진의 늪', 신산업 창출 등 구조조정 절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면서비스업 위기는 제조업 위기와 닮았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생산·수출지표 개선에 고무돼 비반도체 불황에 대응하지 못했던 것처럼, 코로나19 충격에 매몰돼 대면서비스업의 추세적 불황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제조업 균열, 작년에야 대응 = 한국의 제조업 위기는 2014년부터 시작됐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 내구소비재 생산지수(원지수)는 2014년부터 7년 연속으로 감소했다. 반면 반도체 등 제조업용 중간재 2021-09-14 05:00 대면 서비스업의 붕괴, 자영업자 눈물 마를 날 없다 온라인 쇼핑 등 소비 트렌드 변화 위기는 이미 펜데믹 전 시작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해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면서비스업 붕괴가 가팔라지고 있다.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도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코로나19 이후다. 대면서비스업 업황은 2015년 이후 소비 트렌드 변화 등으로 추세적으로 악화하고 있다.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업황 개선은 어렵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음식점업과 부동산업의 서비 2021-09-14 05:00 음식ㆍ쇼핑 비대면 파고드는데 대면 업종은 '치킨게임' 자영업 포화상태인데 창업 증가세 취업난 2030도 자영업 창업 가세 외식하기보다는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다. 마트나 시장에 나가기보다는 인터넷 쇼핑으로 저녁장을 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속화하고 있는 ‘비대면’ 소비의 흔한 풍경이다. 비대면 소비 경향은 이미 코로나19 이전부터 시작됐다. 음식배달 이외에도 식료품, 옷,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하면서부터다.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모바일 주문이 가능해지는 상품군들이 늘어나면서 비대면 소비 경향은 더욱 강 2021-09-14 05:00 [ 주택공약 쏟아내는 대선주자 ] '기본·원가·반값 주택' 약속한 대선후보들…현실성은 '글쎄' '반값 주택'·'반의반 값 주택' 등 실현 가능성 낮은 대책 우후죽순 임대주택 공급 등 공약서 실종 특정지역 개발 언급 혼란 가중 여야 대선 경선 버스가 출발하자 주요 예비 후보들이 부동산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재원 마련과 임기 내 실현 불가능한 공약들이 많아 사실상 공염불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당은 물론 야당 후보 공약에도 부동산 시장 기능을 무시하거나 형평성에 맞지 않는 공약이 많아 부동산 시장 안정은커녕 불안만 부추긴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1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각 대선 경선 후보별 부동산 공약 대부분 2021-09-13 05:00 영끌·전세난 등 규제 부작용에도…규제 더 강화한다는 여권 주자 26차례 부동산 정책 힘 못썼는데 토지 공개념 3법·세제 강화 시사 여야 주요 부동산 대선 공약이 발표된 가운데 여권은 차기 정부 집권 시 문재인 정부보다 더 강한 규제를 시행을 예고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이 사실상 실패했음에도 차기 여권 대선주자들은 오히려 ‘더 센’ 부동산 규제를 시사한 셈이다. 설령 공약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규제 강화 신호는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 시장 불안은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여권 주요 대선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부동산 2021-09-13 05:00 [ 아쉬세븐 폰지사기 의혹 ] 아쉬세븐, ‘피해자 달래기 한창’… 매출 조작 의혹도 유사수신·사기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아쉬세븐이 조합원들 상대로 ‘사업 실체가 있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해명이 명확지 못한 데다 조합원에게 화장품을 떠넘긴 정황까지 확인돼 사업 실체에 대한 설득력은 한층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SNS상에 개설된 아쉬세븐 투자자모임 대화방에 최근 몇 장의 사진과 글이 공유됐다. 아쉬세븐 용인 창고를 방문했더니 화장품 실물이 있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함께 아쉬세븐이 최대주주로 있는 센트럴인사이트와 B사가 맺은 홈쇼핑 계약서가 공유되기도 했다. 유사수신과 사기 혐의 등을 받으면 2021-09-17 18:00 아쉬세븐, 해외 진출 계획 ‘허구’였나…"美日 업체 거래사실 없어" 아쉬세븐이 조합원과 시장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밝힌 해외 진출이 일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이투데이가 아쉬세븐이 MOU를 맺었다고 밝혔던 일본 유통회사들과 미국 지사에 사실 확인을 진행한 결과, 일부 기업은 ‘거래 사실이 전혀 없다’고 답했고 나머지 일부 기업은 답변하지 않았다. 미국 지사의 경우 공개된 주소에는 한 변호사 사무실이 위치해 있었다. 앞서 아쉬세븐은 일본 도쿄 이다 코퍼레이션, 바쿠츄, 선스마일 인코퍼레이션, 아라타 등을 통해 자사 제품을 5000여 개를 유명 드럭스토어 및 H&B스토어에 입점시켰다고 주 2021-09-23 07:00 아쉬세븐, 페이퍼컴퍼니 통한 ‘수천억’ 현금흐름 은닉 의혹 금융 다단계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 아쉬세븐이 수천억 원대에 달하는 현금흐름을 숨긴 정황이 확인된다. 서류상 회사(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자금을 모집하고 조합원들에게 만기 투자금을 상환 절차 없이 즉시 다른 투자 프로그램에 가입할 것을 종용해 원금 상환을 미뤘다. 회사는 자금 입출금이 국내 증시 상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논리로 조합원들을 설득했다. ◇고수익 미끼로 원금 재투자 유도=14일 아쉬세븐 한 조합원은 “상장을 준비 중이기 때문에 돈이 자꾸 들락날락하면 좋지 않다고 했다”며 “기존 투자금을 상계처리하지 않으면 고수익 2021-09-15 18:00 [ 수소기업협의체 공식 출범 ] 수소 지게차, 수소드론…기술력 뽐낸 기업들 현대차, SK, 포스코, 두산 등 국내 굴지의 수소 기업들이 8일 킨텍스에서 열린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기술력을 뽐냈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케피코 등 7개 회사가 총출동한 현대차그룹은 수소 기술력을 집약한 근거리 배달용 수소모빌리티 엠비전(M.Vision) 2GO과 도심형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엠비전 POP을 전시했다.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 상용차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랙터도 공개했다. 그 밖에 기존 2021-09-08 13:55 "주도권 확보할 것"…수소 시장 선점 자신감 내비친 기업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만큼 못할 것도 없겠다는 자신감이 든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 “국가 탄소 중립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이날 공식 출범 행사에서 15개 회원사는 수소 시장 선점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기업들이 수소 사회를 구현하고자 결성한 협의체이다. 수소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기업들이 서로 핵심 기술을 2021-09-08 15:11 “수소, 협력이 답이다”…합종연횡하는 기업들 수소 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가 9일 본격 출범하면서 K수소 기업들의 협력 움직임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글로벌 수소 패권 경쟁이 본격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머리를 맞대고 K수소 영토를 넓히기 위해 전력 질주할 태세를 갖췄다. 이번 협의체 출범 이전에도 기업들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왔다. 현대차와 포스코는 올해 2월 수소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포스코는 수소를,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를 공급하는 형태의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GS와도 2021-09-08 15:38 161162163164165166167168169170 많이 본 뉴스 01 주말에 갈리는 한국의 운명…27일 32강 진출 확정할까 [북중미 월드컵] 02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03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4 손흥민ㆍ설영우 제외 전원 '느린 축구'⋯FIFA 데이터가 증명 [북중미 월드컵] 05 월드컵 감독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슈크래커] 06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인생 분식, 국수 맛집 '면○○' 07 태풍 2개 동시에 접근⋯日 항공편 200편 넘게 결항 08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09 일본ㆍ호주 32강 확정⋯한국, 스웨덴ㆍ파라과이 등에 뒤져 [북중미 월드컵] 10 속보 법원 "김상민 '이우환 그림' 진품으로 봐야...김건희 1.4억 수수 인정"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업무상 질병' SK하이닉스 직원 요양 중 사망…고용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채권마감] 커브스팁, 초장기 금리차 정상화 가속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폭락 속 '호남 반도체·전력난 호재' 11개 종목 상한가...광주신세계·금호건설 등 [오늘의 주요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ㆍHD현대중공업 등 “다음 AI 수혜처는 로봇”…현대차·국내 공급망 기업 '아틀라스' 독주 예고 [장외시황] 현대카드, 2.17% 상승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뉴스발전소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902,000 +0.33% 이더리움 2,394,000 +0.08% 비트코인 캐시 301,100 +4.26% 리플 1,587 +0.13% 솔라나 110,000 +8.16% 에이다 225 +2.74% 트론 485 -1.62% 스텔라루멘 271 +0% 비트코인에스브이 16,930 +4.12% 체인링크 11,150 +1% 샌드박스 72.15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