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대선후보 금융정책 공약 ] 금융권 최대이슈 가계부채, ‘상환능력 중심 심사·과도한 규제는 경계’ 금융권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돈맥’이 시작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금융감독체계, 금융회사들의 상품 하나 하나가 소비자들의 삶과 연결돼 있다. 내년엔 금융감독체계개편, 집값 변동에 따른 대출 부담,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란 등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투데이 금융부에서는 대선 후보 5인의 금융 관련 공약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문에 참여한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후보(이하 여당, 창당 시기순)다. 올해 금융권 최대이슈는 가계부채 축소 2021-12-06 05:00 가상자산, 이재명 “법적 개념 먼저” 윤석열 “국가가 정상거래 보장해야” 금융권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돈맥’이 시작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금융감독체계, 금융회사들의 상품 하나 하나가 소비자들의 삶과 연결돼 있다. 내년엔 금융감독체계개편, 집값 변동에 따른 대출 부담,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란 등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투데이 금융부에서는 대선 후보 5인의 금융 관련 공약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문에 참여한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후보(이하 여당, 창당 시기순)다. 최근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2021-12-06 05:00 이재명 “다주택자 대출 제한”…윤석열 “소상공인 지원 강화” 금융권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돈맥’이 시작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금융감독체계, 금융회사들의 상품 하나 하나가 소비자들의 삶과 연결돼 있다. 내년엔 금융감독체계개편, 집값 변동에 따른 대출 부담,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란 등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투데이 금융부에서는 대선 후보 5인의 금융 관련 공약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문에 참여한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후보(이하 여당, 창당 시기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다주 2021-12-06 05:00 [ 금융 데이터 반란 ] 고객 정보로 新사업 무한확장…신한·KB銀, 부수업무 인가 신청 금융시장의 새로운 먹거리인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대가 개막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할 기회인 만큼 금융회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에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부수 업무에 해당하는 ‘데이터 판매 및 중개업’ 허가를 신청하고자 금융당국과 논의 중이다. 은행법과 은행업감독규정상 겸영업무는 사전 신고 대상이기 때문이다. 앞서 작년 4월에는 금융위가 신한은행이 신청한 빅데이터 자문 및 판매서비스 부수업무 신고건을 수리했다. 신한은행이 신청한 빅데이터 자 2021-12-01 05:00 국민銀, 3600만명 고객 기반 ‘맞춤 금융’ 새 지평 연다 데이터 판매 및 중개업 허가 신청 계열사 통합플랫폼 내년 6월 오픈 자산관리 전담 서비스업 탈바꿈 겸영업무 인정여부 최우선 과제로 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하는 KB국민은행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인구 절반 이상인 3600만 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은행의 사업 모델 유형과 결과가 데이터 사업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KB국민은행은 KB국민카드·KB증권 등 KB금융 계열사가 함께 운용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내년 6월에 오픈한다. 고객 데이터를 한데 모아 현시점 2021-12-01 05:00 금융지주 데이터 공유 ‘청신호’…형평성 논란 잠재우나 “자유로운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 금융당국 수장들 ‘긍정 시그널’ 금융당국이 금융 데이터 활용에 대한 족쇄를 풀 것으로 전망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쌀’이라고 불리는 데이터를 얼마나 확보했느냐에 따라 미래 금융 패권이 결정되는 상황이다. 이에 빅테크보다 데이터 확보 수준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는 금융 그룹들이 데이터 관련 규제 완화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자, 금융당국이 이에 화답을 보낸 것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금융당국 내부에서 금융지주 내 고객 정보 공유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긍정적인 기류가 포착 2021-12-01 05:00 [ 돌아오지 않는 청년들 ] “지방 거점대 육성·특성화…청년 유출 막을 첫 단추” 정부 정량지표 평가, 서열화 촉발 경쟁력 낮은 대학 재정 악화 우려 지방대, 지역경제 활성화 맞물려 통폐합 지속 땐 지방소멸 ‘부채질’ 공공형 사립대 등 대안 고민해야 지방 청년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첫 단추는 지방대학 육성이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지방 일자리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인데, 예전부터 지방의 가장 큰 장점은 교육 인프라였다. 지방에도 명문대, 명문고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평준화 등으로 특성화가 어려운 상황이고, 지방 학교들이 경쟁력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 인프라가 서울 2021-12-03 05:00 “청년 일자리·주택 공급 한계…인프라 기반 ‘삶의 질’ 충족을” 혁신도시 조성 과다에 인구 분산 도로 건설 등 대도시와 연계 필요 지방정책, 청년보다 사람에 초점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만들어야 지방대학 육성만큼 중요한 게 지방을 ‘살 만한’ 도시로 만드는 일이다. 지방대학이 경쟁력을 갖춰 청년들이 출신 지역 대학에 입학한다고 해도 졸업 후 마땅한 일자리가 없거나 기대하는 ‘삶의 질’이 충족되지 않으면 결국 지방을 떠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일자리 문제는 지방대학 육성만으로도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다.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하는 데에 있어서 그곳에 2021-12-03 05:00 1000대 기업 743곳 수도권에… 청년도 기업도 서울로 청년들이 떠난 지역은 기업들도 떠난다. 이는 남아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부족으로 이어진다. 공정거래위원회의 2021년도 공시대상 기업집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기업 71곳 중 62곳의 본사는 수도권(서울 52개, 경기 8개, 인천 2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론 전국 1000대 기업 중 743개 기업이 수도권에 있으며, 총매출액의 86.9%를 차지했다. 이런 상황은 청년들의 수도권 이동·잔류에 따른 기업들의 수도권 집중에 기인한다. 기존에 수도권에 입지한 기업에 더해 지방 기업들이 청년들을 쫓아 수도권으로 사업장을 2021-12-02 05:00 [ 고금리 지옥문 열렸다 ] ①금리 인상 시계 더 빨라진다...‘영끌’ ‘빚투’ 동학개미 어쩌나 한국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주식에 투자한 개미(개인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유동성 축소 신호가 나오는 데다 이자 등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빚투(빚내서 투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투자)’을 감행한 탓에 빚 상환 위험도 커질 전망이다. 최근 증시 조정으로 원금 보존까지 불확실해져 가계 위험을 키우는 또 다른 뇌관이 될지 모른다는 지적이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3조7272억 원에 달했다. 유가증권시장이 12조7300억 원, 코 2021-11-25 07:04 ②막 내린 제로금리..부실기업 줄도산 우려 ‘위험한 부메랑되나’ 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1월 기준금리를 1%로 전격 인상했다. 제로금리 시대가 1년 8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시장에서는 기업부채 문제가 경제를 흔들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은 상태에서 금리가 오르면, 내야 할 이자비용 부담이 커져 자금난으로 이어진다. 재무구조가 부실한 한계기업들의 줄도산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기업대출 급증...한계기업과 ‘전쟁’=국내 기업들의 부채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달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은행권 월별 기업대출 증가액은 지난달 10조3000억 원 2021-11-25 07:03 ③증권사 PB, 기준금리 영향 미미 “투자시장은 개선될 수 있어” 한국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연 1%로 인상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제로(0)’ 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됐다. 이투데이가 PB 3명에게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 흐름에 대한 의견을 구한 결과, 전문가들은 ‘빚투(빚내서 투자)’로 주식시장을 이끌어온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면서도, 오히려 외국인 수급은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의 NH투자증권 골드넛WM센터 부장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까지 더해져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2021-11-25 07:04 [ 오늘의 요소수 ] 일부 지역 제외하고 재고 바닥…전국 3만 리터 최근 수급이 불안정해진 국내 차량용 요소수에 대한 현황을 매일 낮 12시와 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한다. 재고량을 확인하고 싶은 지역의 파란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재고량, 가격, 주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요소수 ‘재고량’(입고량 제외)을 기준으로 하며 다만 실제 현장에서의 재고량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요소수 지도는 이투데이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요소수'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6일 전국 요소수 중점 유통 주유소 재고 현황에 따르면 전날인 5일 오후 11시 기준 전국 111개 주유소의 요소수 재고량은 2021-12-06 07:29 경기·전북 재고 급격히 소진…전국 4만 리터 최근 수급이 불안정해진 국내 차량용 요소수에 대한 현황을 매일 낮 12시와 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한다. 재고량을 확인하고 싶은 지역의 파란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재고량, 가격, 주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요소수 ‘재고량’(입고량 제외)을 기준으로 하며 다만 실제 현장에서의 재고량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요소수 지도는 이투데이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요소수'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3일 전국 요소수 중점 유통 주유소 재고 현황에 따르면 전날인 2일 오후 11시 기준 전국 111개 주유소의 요소수 재고량은 2021-12-03 07:33 강원·울산 재고 0…전국 7만 리터 최근 수급이 불안정해진 국내 차량용 요소수에 대한 현황을 매일 낮 12시와 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한다. 재고량을 확인하고 싶은 지역의 파란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재고량, 가격, 주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요소수 ‘재고량’(입고량 제외)을 기준으로 하며 다만 실제 현장에서의 재고량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요소수 지도는 이투데이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요소수'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2일 전국 요소수 중점 유통 주유소 재고 현황에 따르면 전날인 1일 오후 10시 기준 전국 111개 주유소의 요소수 재고량은 2021-12-02 07:31 [ 대출의 역린, 콜센터 한탄 ] "폭언 녹취록 못 준다는 은행, 잘릴 바엔 삭일 수밖에" 감정노동자 보호법 사각지대 여전…'재계약 못할라' 불합리도 견뎌 콜센터 직원들 고객폭언 시달려도, 은행 "정보보호" 증거제출 거절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지만, 효과는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가 폭언한 고객과 법으로 해결하려 해도 만년 ‘갑(甲)’ 은행에 통화 녹취록을 달라고 할 수 없어서다. 상담사를 위한 법이었지만, 실상은 빛 좋은 개살구였다.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에 따르면 사업주는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돼 고객의 폭언 등으로 건강장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특정 조치를 취해야 한 2021-11-23 05:00 배진교 “은행, 계약해지 무기로 노동권 침해" “은행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배진교 정의당 의원은 18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콜센터 상담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답을 이같이 내놨다. 콜센터의 열악한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콜센터 자력으로 할 게 아닌 원청업체인 은행과 당국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뜻에서다. ‘대장동 국정감사’였던 지난 국감에서 배 의원은 금융권 콜센터 노동자에 주목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비대면 코로나 시대에 콜센터를 통한 업무 급증으로 노동 현장에 어떤 어 2021-11-23 05:00 손바닥 뒤집기 정책에…총알받이 은행 콜센터 가계대출 조이자, 소비자 문의ㆍ항의 쏟아져 평균 대기 콜 100콜…영업점과 공유 안돼 혼란 “이 영업점은 대출 한도가 동났다는데, 콜센터에서는 어느 지점 한도가 남았는지 확인도 못 해줍니까?” 지난달 초 금융위원회가 4월에 이어 또다시 가계부채 억제 정책을 내놓겠다고 하자, 소비자들의 분노가 시중은행 콜센터로 몰렸다. 하청업체 콜센터 노동자 김지연 씨(가명, 42)는 소속 KB국민은행이 영업점별로 가계대출 신규 취급 한도를 제한하면서 관련 문의가 콜센터로 쏟아지면서 낭패를 겪였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5일부터 1~9월 영업점별 대출 2021-11-23 05:00 161162163164165166167168169170 많이 본 뉴스 01 주말에 갈리는 한국의 운명…27일 32강 진출 확정할까 [북중미 월드컵] 02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03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4 손흥민ㆍ설영우 제외 전원 '느린 축구'⋯FIFA 데이터가 증명 [북중미 월드컵] 05 월드컵 감독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슈크래커] 06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인생 분식, 국수 맛집 '면○○' 07 태풍 2개 동시에 접근⋯日 항공편 200편 넘게 결항 08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09 일본ㆍ호주 32강 확정⋯한국, 스웨덴ㆍ파라과이 등에 뒤져 [북중미 월드컵] 10 속보 법원 "김상민 '이우환 그림' 진품으로 봐야...김건희 1.4억 수수 인정"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업무상 질병' SK하이닉스 직원 요양 중 사망…고용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채권마감] 커브스팁, 초장기 금리차 정상화 가속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폭락 속 '호남 반도체·전력난 호재' 11개 종목 상한가...광주신세계·금호건설 등 [오늘의 주요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ㆍHD현대중공업 등 “다음 AI 수혜처는 로봇”…현대차·국내 공급망 기업 '아틀라스' 독주 예고 [장외시황] 현대카드, 2.17% 상승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뉴스발전소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859,000 +0.16% 이더리움 2,394,000 +0% 비트코인 캐시 301,100 +4.26% 리플 1,586 -0.06% 솔라나 109,800 +7.75% 에이다 225 +2.74% 트론 485 -1.62% 스텔라루멘 271 +0% 비트코인에스브이 16,930 +4.12% 체인링크 11,150 +1% 샌드박스 72.15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