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車 3사, 신차 앞세워 내수 반등 승부수 [ET의 모빌리티]
르노코리아, 필랑트 공개 KGM, 픽업트럭 ‘무쏘’ 출격 한국GM, 뷰익·GMC 도입 국내 완성차 중견 3사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GM한국사업장(한국지엠)이 올해 브랜드만의 정체성이 담긴 ‘똘똘한 신차’로 판매량 반등에 나선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와 수입차 공세 속에서도 신차 효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최근 공개한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다음 달부터 국내에 출고한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가 개발을 주도한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타일
2026-02-02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