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의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이 올해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실시한 'SPC 커피자루 업사이클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커피 소비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생두 포대의 업사이클링(Upcycling) 디자인을 주제로
SPC삼립이 미국 최대 아시안 유통 채널인 ‘H마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베이커리 시장 확대에 나선다.
SPC삼립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 퀸즈파크에서 ‘SPC삼립-H마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H마트 관계자들과 미국 베이커리 시장 확대을 위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K-푸드 열풍으로 세계적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27호점인 목동점을 개점했다고 25일 밝혔다.
쉐이크쉑 목동점은 서울시 양천구 SBS 목동사옥 1층에 239㎡, 총 87석의 규모로 마련됐다. 따뜻한 분위기를 내는 목재로 벽면을 장식하고, 모던한 느낌의 메탈을 천장 곡선 구조물로 풀어내 평화로우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다.
특히
해외 매장 수 500호점 돌파하며 ‘순항’‘할랄 인증’ 말레이시아 공장 전초기지로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장하고 있는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이번엔 2조 달러(한화 약 2709조 원) 규모 할랄 푸드(이슬람교도 식품) 시장을 공략한다.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건설 중인 할랄 인증 공장을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 기지로 삼을 예정이다.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해 중동 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
SPC그룹 파리바게뜨는 2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페어몬트 호텔에서 현지 유력기업인 ‘갈라다리 브라더스 그룹(Galadari Brothers Group)’과 ‘파리바게뜨 중동 진출을 위한 조인트 벤처 파트너십 업무 협
SPC가 13일 SPC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장애인 파티시에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따뜻한 동행,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터치포굿, 에코시안이 진행하는 '함께그린사이클'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함께그린사이클은 장애인 작업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지속가능한 사업장 구축을 돕고
K푸드의 혁신성이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SPC삼립이 글로벌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에서 처음 선보인 '케어스(Carearth) 약과'가 '이노베이션 쇼(Anuga taste Innovation Show)' 파이널 리스트(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노베이션 쇼는 아누가의 대표 행사로, 올해 참가 기업이 제출한 7890
파리바게뜨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 배우 노윤서를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소통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지향점과 배우 노윤서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모델 발탁은 2016년 이후 7년만으로, 배우 노윤서와 함께 브랜드 광고를 비롯해 활발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
동원ㆍSPCㆍ롯데칠성 등 100여 개사 출사표유럽, K-푸드 주목…2021년 수출 전년비 28.3%↑
국내 식품 기업들이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에서 K-푸드 홍보전을 펼친다. 유럽은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높아지는 곳으로,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전통 간식과 육식을 대체하는 식물성 제품을 선보일
SPC, 지난해 10월부터 4차례 공장 사고 발생‘왕가탕후루’ 김소향 대표도 소환
추석 연휴 이후 막이 오를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 식품업계도 예외 없이 출석해야 하는 처지다. SPC그룹 계열 샤니는 중대재해, 빙그레는 지역 상생 현안 문제로 대표이사가 국감장에 서야 한다.
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에 따르면 이강섭 샤니 대표이사
식품업계가 가을맞이 신제품 출시에 한창이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부터 따끈한 국물 요리인 전골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대상 청정원·파리바게뜨 등 업체들이 가을 제철 식품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붕어빵을 즐길 수 있는 ‘꼬리까지 가득 찬 붕어빵’ 2종을 선보였다. 최근
SPC ‘쉐이크쉑(Shake Shack)’은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층에 27번째 매장을 10월 중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하는 ‘목동점’은 주거가 밀집한 ‘오목공원’ 앞에 위치한다.
쉐이크쉑 목동점은 10월 오픈에 앞서 호딩 아트(Hoarding Art·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인다. SPC는 매장
SPC삼립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에 ‘K디저트’를 주제로 참가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식품·음료 산업 박람회인 아누가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전 세계 100여 개국, 8000개 기업이 참가하며,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전망이다.
SPC삼립
SPC 파리바게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소한 밤과 건강한 견과류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선물이 눈에 띈다. 얇은 만주 피 속 잘 익은 밤을 엄선해 만든 앙금을 넣은 ‘앙밤’, 크리스탈 슈가의 은은한 달콤함과 깊은 버터의 풍미를 살린 ‘바람이 전해준 립파이’ 등이 대표적이다.
고급 디저트류로는 프리미엄 롤케익
SPC삼립의 ‘정통 크림빵’이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크림빵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SPC삼립은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정통 크림빵이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크림빵(리테일 부문 누적)’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크림빵 부문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기록이다.
KRI한국기록원은 SPC삼립이 제출한 기록 입증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
SPC 계열사 SPL의 강동석 대표이사가 지난해 평택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11개월 만에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18일 SPC그룹에 따르면, 강 대표가 이달 초 사임하면서 SPL은 각자 대표체제에서 박원호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했다.
이번 자진 사임은 최근 강 대표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자
미국 시장 진출 18년 만에 올 상반기 흑자를 달성한 파리바게뜨의 연간 흑자에 청신호가 켜졌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까지 이달 말까지 150호점 돌파 등 현지에서 인기가 심상찮다. 비단, 소비자 반응 뿐만아니라 가맹점주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한 가맹점주는 현재 최대 7개 매장까지 동시에 운영할 정도로 “파리바게뜨는 제품력과 동시에 매출 확대를 믿을
고피자 ‘고봇스테이션’, 굽고·자르고·소스까지신제품 개발·마케팅에 AI 활용하는 사례도
식품업체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최신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조리는 물론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용 사례도 늘고 있다. 신기술 활용이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대응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로봇을 조리나
SPC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150명에게 23학년도 2학기 ‘SPC행복한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한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SPC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연 2회씩 운영하는 학자금 지원 사회공헌사업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28명의 장학생을 배출
SPC삼립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신제품 개발 플랫폼 ‘SGPD(Samlip Generative Product Development)’를 업무에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SGPD는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인 W&G가 함께 개발한 업무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커머스·소셜미디어, 오프라인 샵 등을 통해 수집된 시장 트렌드 빅데이터를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