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세민얼굴기형돕기회(세민회) 및 SK그룹과 함께 지난달 24~30일 베트남 하노이의 108군사중앙병원에서 ‘제27회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분당서울대병원·세민회 의료진이 베트남을 방문해 구순구개열 등 얼굴 기형을 가진 아이들을 직접 수술하고 현지 의료진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최근 세계적인 AI 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을 위한 MEP(기계·전기·배관) 장비 통합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3월 MWC25에서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울산의 AI 산업혁신과 제조업 르네상스를 견인할 국가 AI 핵심 인프라 역할 목표SK AI 데이터 센터 울산 건립 위해 ICT, 에너지 등 SK 그룹 주요 계열사 역량 총결집
SK텔레콤과 SK에코플랜트가 AWS(아마존웹서비스), 울산광역시와 손잡고 국내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전용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섰다. SK그룹은 이번 투자를 AI
낸드플래시 업계가 2분기 글로벌 생산 감축과 주요국 정책 지원 효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서버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1위를 굳혔고, SK그룹은 점유율을 20%대 초반으로 끌어올리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업계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최종건·최종현 회장, 수원 애향 담아 세운 도서관30년 만에 새 단장…SK, 25억 원 추가 기부시민 삶과 함께한 지식·문화의 공간으로 재도약
수원 시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지식·문화의 터전, 선경도서관. SK그룹이 1995년에 250억 원을 들여 세운 이곳은 개관 이후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지식의 샘’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꼭 30년,
몇 시에 열리나요?
취업준비생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확히 오늘(27일)부터 삼성그룹의 신입사원 공개 채용(공채)이 시작됐기 때문인데요. 이날 오전부터 지원 사이트와 채용 정보 공유 플랫폼에서 '무한 새로 고침'을 하며 대기하던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마치 백화점 오픈을 기다리던 오픈런 행렬을 보는 것 같은 풍경이 온라인상에서 펼쳐지면서 눈길을 끌었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 주제 행사 개최미래세대∙글로벌 참여로 사회적가치 생태계 확장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국내 대표적 사회적가치(SV) 생태계 플랫폼 ‘SOVAC’이 미래세대와 글로벌, 일반시민으로 참여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 따
삼성 텍사스·SK 인디애나…현지 ‘제조–패키징–R&D’ 삼각축기술동맹 강화…‘투자→공장→생태계’ 선순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만나 서로를 뜨겁게 끌어안았다. 정치·외교를 넘어 기업 주도 ‘인공지능(AI) 반도체 동맹’의 협력 강화를 예고한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이날 한미 정상회담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이 끝나고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의 주요 재계 인사들이 함께하는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행사에는 한미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인이
SK그룹은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 중이다.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성장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등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
SK는 반도체 소재와 AI인프라 등 미래 사업을 중심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속도를
24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출국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동행을 위해 출국길에 속속 오르고 있다.
이 회장은 24일 오후 4시쯤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했다.
그는 방미 경제사절단으로서의 각오를 묻는 취재진의 말에 별
반도체, 대미 투자 요구 부담배터리, IRA 규제 완화 발목조선, 협업 기회와 기술 이전 리스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미 정상회담 지원 사격을 위해 총출동한다. 단순한 외교 의전이 아니라 반도체, 배터리, 조선과 에너지 등 첨단 산업 현안을 직접 다루는 자리
삼성전자, 게이츠 재단과 신개념 위생 화장실 보급 프로젝트 협업최태원 “SMR 상용화 중요 역할 할 것”정기선 “SMR, 미래 에너지 구현을 위한 핵심 솔루션”
재계가 방한 중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잇따라 회동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글로벌 사회공헌 방안을 논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소형모듈원전(SMR)과 백신 등 협력을, 정기선
최태원·정기선에 이어 이 회장도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나 오찬을 하며 삼성전자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방안과 게이츠 재단과의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검토했
친환경 원전 기술 상용화 속도한미 협력 기반 생태계 구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차세대 에너지와 바이오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22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과 게이츠 이사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서린빌딩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협력 △백신 분야 공동사업 확장 방안을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 국내 대표 기업 총수 등 최소 16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이들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조선부터 반도체와 원전까지 한미 경제 협력을 통해 양국 동맹 강화를 지원한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공중 보건 문제 해결 머리 맞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백신 개발 협력을 모색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날 예정이다.
게이츠 이사장은 게이츠재단이 진행 중인 저소득 국가 백신 보급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 바이오 기업들과 협업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 최대 비영리 재단인 게이츠재단(Gates Foundation)과 만나 글로벌 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이번 미팅에는 게이츠재단의 트레버 먼델 글로벌 헬스 부문 회장을 비롯한 재단 핵심 관계자들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등이
이천포럼 20일 성황리 종료최태원 "AIㆍDT 속도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구성원 개개인이 인공지능(AI)을 친숙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혁신과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AI 체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20일 서울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5' 마무리 세션에서 “이제는 AI·디지털 전환(DT) 기술을 속도감 있게 내재
SK에코플랜트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이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
SK에코플랜트는 글로벌 투자회사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과 리뉴어스, 리뉴원, 리뉴에너지충북 등 환경자회사 3곳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매각 규모는 1조7800억 원 수준이다. 리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