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2(22ㆍSK네트웍스)가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의 타수를 벌이며 우승경쟁을 뛰어 들었다.
김지영은2는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우승시동을 걸었다.
김지영2는 27일 경기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날 경기에서 주인공은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아닌 하민송(22ㆍ롯데)과 임은빈(21ㆍ볼빅), 그리고 김지영2(22ㆍSK네트웍스)이었다.
서로 다른 팀에서 경기를 한 이정은6과 최혜진도 동타를 이루며 순항했다.
하민송은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는 최경주(48)가 힘을 냈다.
최경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전날보다 39계단이나 껑충 뛴 공동 25위에 올랐다.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친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달러) 첫날 경기에서 순항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배상문(32)과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다.
5언더
조윤지(27ㆍ삼천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ㆍ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첫날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홈코스에서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도 신바람을 일으켰다.
통산 4승의 조윤지는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7언더파 65타를 쳐 남소연(27ㆍ위드윈)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다.
최혜진은 20일 경남 김
국가대표 출신의 이가영(19ㆍ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정회원 입회 한달만에 우승했다.
이가영은 19일 전북 군산 군산 컨트리클럽(파72ㆍ646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000만 원, 우승상금 22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69-70)로 정
홀인원을 기록한 윤나라(2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점프투어에서 첫 우승했다.
윤나라는 17일 충남 부여 백제 컨트리클럽(파72ㆍ633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000만 원)에서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4타차 역전승이다.
이날 윤나라는 버디 3개, 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