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야드 날린 멀리낙스 62타 폭풍타...존슨, 랜드리, 멀리낙스, 최경주, 김시우의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3R 기록비교

입력 2018-04-2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23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잭 존슨(사진=PGA)
▲잭 존슨(사진=PGA)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7435야드)

▲SBS골프, 최종일 경기 23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3라운드 주요선수 기록비교

1.잭 존슨(미국) -13 203(70-65-68)

▲잭 존슨
▲잭 존슨

2.앤드류 랜드리(미국) 203(69-67-67)

▲앤드루 랜드리
▲앤드루 랜드리

3.트레이 멀리낙스(미국) -12 204(74-68-62)

▲트레이 멀리낙스
▲트레이 멀리낙스
▲트레이 멀리낙스의 1~3라운드 기록
▲트레이 멀리낙스의 1~3라운드 기록

30.최경주 -3 213(73-69-71)

▲최경주
▲최경주

59.김시우 E 216(71-74-71)

▲김시우
▲김시우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로 표시한 것.

△DRIVING DISTANCE=드라이브 평균거리

△LONGEST DRIVE=가장 멀리 날린 것.

△SAND SAVES(샌드 세이브)=그린 주변에서 벙커에서 탈출한 뒤 벙커샷을 포함해 2타 이내로 홀아웃 하는 것.

△SCRAMBLING(스크램블링)=GIR에 실패한 뒤 파 또는 버디 등 그 이하의 스코어를 만드는 것.

△GREENS IN REGULATION(GIRㆍ그린적중률)=GIR은 그린에 기준 타수보다 2타 줄여 올리는 것으로 파3에서 1온, 파4에서 2온, 파5에서 3온. 대부분 18개홀에서 그린에 올린 것을 %로 나타냄.

△PUTTS PER GIR(홀당 평균 퍼트수)=레귤러 온(파4에서 2온)이 됐을 때 퍼트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0,000
    • -3.54%
    • 이더리움
    • 3,251,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2
    • -3.7%
    • 솔라나
    • 133,600
    • -4.43%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49%
    • 체인링크
    • 13,640
    • -6.13%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