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대주 김시우, 선두와 4타차로 배상문과 함께 공동 21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첫날

입력 2018-04-20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4시30분부터 생중계

▲김시우(Getty Image/Streeter Lecka)
▲김시우(Getty Image/Streeter Lecka)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달러) 첫날 경기에서 순항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배상문(32)과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다.

5언더파 67타를 친 그레이슨 머레이(미국)가 단독선두다.

지난 16일 끝난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전에서 져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시우는 4, 5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불아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6, 8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로 스코어를 만회했다. 후반들어 보기없이 14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한 달 만에 PGA 투어에 출전한 배상문은 버디는 3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최경주(48)는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공동 64위, 강성훈(31)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126위, 김민휘(26)는 6오버파 78타로 공동 141위로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0,000
    • +7.43%
    • 이더리움
    • 3,242,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309,900
    • +5.34%
    • 리플
    • 1,764
    • +15.22%
    • 솔라나
    • 122,100
    • +4.54%
    • 에이다
    • 283
    • +10.98%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53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46%
    • 체인링크
    • 14,870
    • +2.91%
    • 샌드박스
    • 60.9
    • +6.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