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한 해였다. 스스로 번아웃(Burn out)을 염려할만큼 치열했다. 내년에도 열심히 글을 쓰기 위해선 새 장비가 필요하다. 다들 알잖는가. 게임도 인생도 어려움과 맞닥뜨릴 땐 현질이 최고다. 새 아이템을 장착하고 템빨로 밀어붙여 2016년을 맞이하기로 다짐했다. 내 책상 위의 새로운 얄개들을 소개한다.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농촌진흥청은 전통 양념과 채소 등을 활용한 육제품121종의 제조법을 개발해 기술 보급에 나섰다.
17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하는 방법은 소규모 제조 업소 등에서 필요로 하는 가열소시지, 스테이크, 발효소시지, 돈가스 등의 제조법으로, 합성첨가제 대신 천연 소재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가열육제품은 소시지류 60종, 식육부산물 활용 3종, 건조‧
대한민국 ROTC 20기 총동기회(회장 이만호·현 삼일피시엠 CEO,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에서는 최근 41명의 공저 ‘나는 ROTC다-나의 삶, 나의 꿈’(브랜드비주얼 / 384페이지)을 발간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ROTC 20기 출신으로 다양한 경력의 필진들이 참여하여 감동과 재미있는 경험담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현역 육
iOS9 업데이트
애플이 한국시간으로 17일 새벽 iOS9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Siri)’의 강화, 멀티테스킹 개선(아이패드 한정) 등으로 축약된다. 특히 멀티테스킹의 경우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나란히 또는 새로운 화면 속 화면 기능으로 열어 놓고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유용성과 편의성을 더했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치러진 건축사 시험에서 응시생들이 답을 적어야 하는 '도면'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부는 기본점수 부여 등을 검토중이다.
10일 국토부와 응시생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 5일 전국 15개 시험장에서 진행된 '2015년도 건축사 자격시험' 1교시 도면 답안지가 잘못 인쇄돼 나갔다.
국토부는 캐드(CAD)프로그램으로 작성
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언팩 이벤트에서 발표한 ‘갤럭시노트5’의 첫 소개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삼성은 13일(현지시간) ‘Samsung Galaxy Note5 : Official Introduction’라는 제목의 2분25초짜리 갤럭시노트5 소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갤럭시 노트 5의 S-펜 기능, 큰 스크린
‘갤럭시노트5’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예정보다 한 달 앞서 공개된 갤럭시노트5는 삼성만의 혁신적 디자인 ‘엣지 디자인’과 한층 정교해진 ‘S펜’으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이자, 라이벌 애플의 본거지인 뉴욕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노트시리즈인 만큼 갤럭시노트5가 하반기 삼성전자 스마트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
한국지식재산경영원(한지원)이 표준형 직무능력시험 코앱(KOAP)의 온라인 강의를 신규 오픈했다.
한국직무능력인증시험, 코앱은 구직자가 실제 업무에 투입됐을 때 업무수행을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직무능력평가시험으로 삼성그룹(GAST), 현대자동차(HMAT) 등 자체 직무능력시험을 보유한 기업을 제외한 다수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 채택하고 있다
앞으로 정부 각 부처의 사업비나 결산, 국고보조금 내용 등 재정정보를 시민들이 인터넷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정부는 25일 국무회의를 통해 재정정보의 대국민 공개방안을 구체화한 ‘국가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중앙관서의 장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재정정보(예․결산, 주요사업비 집행, 총
안랩은 최근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파일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23일 밝혔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애플이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2015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새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9’와 맥 컴퓨터 운영체제 OS X의 새 버전인 ‘엘 캐피탠’을 공개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들어가는 iOS9은 사용자의 기기 사용 성향에 맞춰 더욱 ‘능동적(proactive)’으로 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0년 후 기계공학기술자,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경영컨설턴트 등의 일자리는 늘어나는 반면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증권ㆍ외환중개인, 용접원, 사진가, 교사 등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1일 발간한 ‘2015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196개 주요 직업 가운데 10년 후에 일자리가 늘어날 직업은 행사기획자, 상담
국내 원자로와 핵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옛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전·현직 연구원들의 개인 신상정보가 연구 보고서와 함께 인터넷상에 대거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키워드 검색만으로 원자력 연구원 50여 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소속과 직위, 연구 분야는 물론 일
한국고용정보원은 입체(3D) 프린터 개발자, 빅데이터 전문가, 기업컨시어지 등 26개 직업이 한국직업사전에 신규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작년 말 현재 한국직업사전에 직업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총 직업 수는 1만1440개가 됐다.
이번에 정식 직업으로 인정받은 직업들은 △기술의 발달 △부문 간 융·복합에 따른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등장 △사
한국거래소는 채권에 대한 이해 제고 및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채권시장’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발간된 책자는 △채권의 기초개념 △채권발행ㆍ유통시장 구조 △거래소 채권시장 운영현황 △신종채권상품 △채권 과세제도 및 파생상품 등 총 7장으로 구성됐다.
책자는 채권 공시 등 시장운영에 관한 내용과 다양한 예시 및 데이터 등도 수록해 금융투자
임신 중에 적절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나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구체화시킨 책자가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는 우리나라 임산부에게 적합한 운동방법을 소개하는 ‘임산부를 위한 운동가이드라인’ 책자를 제작해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자는 임신한 여성이 겪게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분야 기술기준인 가스기술기준(KGS Code)를 28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 새롭게 단장한 가스기술기준시스템(www.kgscode.or.kr, 이하 코드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KGS Code 한글판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KGS Code란 가스관계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술·검사 등의 기술적인 사항을 상세기준으로 정해 코드화
가스안전분야 기술기준인 가스기술기준(KGS Code)이 무료로 개방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새롭게 단장한 가스기술기준시스템(www.kgscode.or.kr, 이하 코드 홈페이지)의 오픈과 함께 KGS Code 한글판의 무료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KGS Code란 가스관계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술·검사 등의 기술적인 사항을 상세기
북한의 대남기구인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이 새해를 맞아 남한의 대북지원단체에 연하장을 보내 6·15공동선언을 강조한 사실이 8일 확인됐다.
북측 민화협은 지난해 12월 말 국내 대북지원단체들에 연하장을 보내 “조국해방 70돌과 6·15공동선언 발표 15돌이 되는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귀 단체와 전체 성원들 그리고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설 인사를 보낸다”고 밝
◇ 포스코ㆍ포스코건설, 포스코플랜텍에 2900억 증자
포스코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플랜텍에 290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보류된 안건이었지만 결국 지원으로 결론을 내렸다. 방식은 포스코플랜텍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다. 배정대상과 금액은 포스코가 2386억, 포스코건설이 514억원이다. 포스코와 포스코건설의 실탄이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