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김제시 용지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산란계 4만20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해당 농장에서 농장주의 폐사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 15일 오후 11시쯤 H5 항원이 확인됐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될 경우, 올 겨울 도내 6번째이자 전국적
천안 산란계 농가서 H5 항원…초동 방역 강화3만여 마리 살처분·주변 10㎞ 방역대 운영추가 확산 여부 주목
충남 천안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이번 겨울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지역 내 야생조류 검출 사례가 잇따르면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는 천안시에서 신고가 접수된 해당 농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경기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수본은 이 농장에서 산란계들이 폐사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H5N1형)로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2025~2026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확인된 7번째 고병원성 AI 사례로, 화성·평택 지역의 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충북 충주시 소재 육용 오리 농장에서 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에서는 8600마리의 오리를 사육하고 있다. 반경 1㎞ 내에 다른 가금농장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이 농장주 신고를 접수한 뒤 검사를 진행한 결과 AI H5 항원이 검출됐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여부를
야생조류 발생 이후 36일 만에 농장 전염전 지자체 방역대책본부 설치…법령 위반 시 엄정 조치
2년 8개월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가금농장에서 발생하면서 정부가 방역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 전국 지자체에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방역 조치를 위반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본부장인 김현수 농림축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경기 평택 소재 산란계(병아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 발생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항원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또 해당 농장에서 분양된 경기 양주 소재 산란계(병아리) 농가의 간이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방역당국은 경기 전역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 소재 산란계 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사환축에서 H5 항원이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충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 발령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경기 남부 6개 시·군(안성, 평택, 화성, 용인, 여주, 이천)으로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경기 남부 6개 시‧군의 일시 이동중지는 이날 오후 9시부터 9일 오후 6시
전남 장흥과 강진의 오리농가에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강진군 소재 종오리 농가(사육규모 약 5900수)와, 전남 장흥군 소재 육용오리 농가(사육규모 약 1만4500수)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모두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나주시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오리 약 1만6500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가는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방역당국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기 이전 H5 항원 확인 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강진군 소재 종오리 농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됐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사육규모 약 2만1700수로, H5N6형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방역당국은 H5 항원 확인 시 선제적인 조치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소독에 들어갔다.
올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오리에 이어 닭 농장에서도 처음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포천시 소재 산란계 농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산란계 약 19만7000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가는 전날 AI 의심축을 신고한 바 있다. 이
지난해 겨울보다 비교적 잠잠했던 조류인플류엔자(AI)가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방역당국은 어느 때보다 선제적인 차단 방역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가를 검사한 결과 H5N6형 AI 바이러스가 전날 확인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이날 나올 예정으로, 앞선 선례들에 비춰 가능성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3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0월 이후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나온 것은 11월 13일 전남 순천만과 11월 21일, 27일 제주도 하도리에 이어 4번째다.
전북 고창에 이어 전남 영암 오리농가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해당 농가는 국내 최대 오리산지인 영암과 나주에 오리를 분양해 전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영암 소재 종오리 농가(사육규모 약 1만2000수)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12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제주 제주시 하도리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됐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고병원성 여부 확인은 4~5일 소요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하도리 AI 검출지점 중심 10km 이내 가금사육 농가 38호, 가금류 약 94만 마리에 대한 예찰을 실시 중이다.
앞서 하도리에
지난해 11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한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3700만 마리를 넘어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전북 익산 육용종계 농장의 닭 1만7000수를 살처분해 매몰한다고 27일 밝혔다.
농림부에 따르면 이번 농장은 앞서 AI가 발생한 익산의 산란계와 육용종계 농가들에서 2~3㎞ 근방에 위치한 곳이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6일과 17일 연이어 폐사한 황새 2수의 국립환경과학원 정밀검사 결과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형)으로 판명됐다고 21일 밝혔다.
16일 폐사한 황새(2007년 3월 21일생, 수컷)화 17일 폐사한 황새(2009년 3월 4일생, 암컷)은 사전 증상이 전혀 없었으나 연이어 폐사하여 조류 인플루엔자를 의심하고 즉시 국립환경과학
전북 김제시 금구면 소재 농장의 육용오리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전북도는 1만여마리의 오리를 기르는 이 농장의 일부 오리에 대해 도축장 출하 직전 실시한 AI검사에서 'H5 항원'이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 7일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김제시 금구면 씨오리 농가에서 60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