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0일 KT에 대해 ‘통신 본업과 비통신 사업의 성장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세대 이동통신(5G) 보급률 확대에 따른 무선 사업의 성장과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성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됐다”며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도 두드러지며 통신과
KT가 2021년 5세대(G)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한 통신 사업의 안정적 수익과 비통신 신사업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1조 원을 훌쩍 넘겼다.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4조8980억 원, 영업이익 1조671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 41.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4594억
BGF리테일은 BC카드, KT, 닐슨아이큐코리아와 데이터 유통 및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BGF리테일을 포함한 데이터 얼라이언스 참여사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품, 결제, 통신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역ㆍ시간대ㆍ상품
KT가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뛰어든다.
KT는 그룹사 스토리위즈가 갖고 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NFT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KT그룹은 웹소설, 웹툰 등 콘텐츠와 부동산, 스포츠 등 다양한 자산을 갖고 있다. 이에 기술까지 더해 KT그룹은 갖고 있는 자산을 NFT로 발행해 KT그룹 고객이 새로운 이익을 얻을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편의점 배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마트24는 배달서비스 이용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확대에 나선다.
8일 이마트24가 지난 해 3월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후 분기별 이용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 3분기에는 직전 분기 대비 30%, 지난해 4분기에는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위와
최근 기업상장(IPO) 출사표를 던진 케이뱅크가 ‘업비트 효과’로 출범 4년만에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상장이 불투명했던 케이뱅크의 분위기가 급반전했지만 시장에선 여전히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가 높은 만큼 상장 후에도 주가 성장 모멘텀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다.
BC카드는 ‘로스트아크 카드’가 출시 이틀 만에 누적 발급좌수 1만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로스트아크 카드는 지난 26일 BC카드와 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함께 국내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에 특화된 혜택으로 출시한 국내 첫 단일 게임 특화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다.
해당 카드를 선착순으로 발급받는 5000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한정판 굿즈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도 올림픽 특수를 선점하기 위한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가대표들을 응원한다는 이미지 개선 효과와 함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롯데홈쇼핑은 이날부터 20일까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
27일 ‘검사·제재 혁신방안’ 금융회사 간담회 개최“종합검사, 예방 효과 어렵다는 지적…사전점검으로 보강”
이찬우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종합검사 폐지 이후 도입하는 정기검사로 검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수석부원장은 27일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검사·제재 혁신방안’ 금융회사 간담회에 참석해 “주기적인 정기검사 체계로의 전환을 통해 검사
대동이 농민들의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BC카드, 한국캐피탈과 전략적 금융제휴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동은 △농기계 구매 고객 및 대동 대리점을 위한 저금리 금융상품 △농기계 구매 고객 위한 제휴카드 출시 등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농민 및 영농법인이 대동 대리점에서 농기계를 구매할 때 내달 선보이는 BC카
KT가 ‘동맹’ 전략을 강화하며 탈(脫) 통신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금융 분야와 적극 협력하는 한편 세계 시장으로도 눈을 돌려 협업 상대를 찾고 있다. 인공지능(AI)부터 메타버스, 로봇까지 협력 분야도 다양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KT가 협력·동맹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구현모 KT 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액수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
GS25는 연말 시즌을 맞아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GS25와 LG유플러스가 손잡고 특별 기획한 '홀맨프로마쥬케이크', '무너고구마케이크' 2종이다.
GS25는 SNS로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이색 상품이 주목받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인 '홀맨', 무너' 이미지
KT가 신사업과 통신사업의 ‘쌍끌이’ 효과로 또다시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기업 간 거래(B2B)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가 포착됐지만, 설비투자(CAPEX) 규모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2174억 원, 영업이익 382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KT가 올 3분기에도 5세대(G) 이동통신 등 기존 유ㆍ무선 사업과 신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며 높은 실적을 올렸다.
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조2174억 원, 영업이익 382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30.0%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377억 원으로 46.9% 증가했다.
KT는 인공지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 핀테크 ‘핀다’가 BC카드와 손잡고 가맹점 대출 중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직장인 신용대출을 넘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비교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핀다는 그간 직장인 신용대출 중심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BC카드와 연계하며 자영업자 대상 대출 서비스로 사용자 범위를 전격 확대할 계
“MZ세대가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통해 공익 실천을 경험하는 체리기버(Cherry giver)로 거듭나길 희망한다."
박상범 BC카드 상무는 기부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배경에 대해 “지금까지 블록체인 기술이 기부자와 기부단체 간 성금모금 단계에 일부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 최종 수혜자에게는 기부금이 현금으로 전달됨에 따라 사용내역에 대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