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계에 따르면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이 전년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으며, 올해 6·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
정용관 스카이에듀 총원장은 “대의 파악 문제 유형에서 제목 추론 2문항이 출제돼 난이도 조절을 시도했지만 EBS소재를 간접연계하면서 체감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는 의견을 냈다. 특히 “빈칸문제였던 32, 33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영역별로 변별력 있는 문제가 상당수 출제돼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국어 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교할 때 어렵게 출제됐다. 독서 제재는 9월 모의평가와 동일하게 3세트(복합 제외)가 출제됐는데 6, 9월 모평과 마찬가지로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정보량이 많아져서 수험생들이
2017 수학능력시험의 언어영역과 수학영역 난이도가 작년보다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과 학생의 경우 1교시에 이어 2교시 과목의 변별력까지 높아져 상당히 고전했을 것으로 학원가는 예측했다.
17일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수학영역은 문, 이과 모두 앞서 치러진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돼 체감 난이도 높았을 것"이라
17일 치러지고 있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교시 국어와 2교시 수학이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6월과 9월 모의고사 평가와 비교하면 난이도가 대체로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이었다.
정진갑 수능 출제위원장은 출제방향 브리핑에서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6월과 9월 모의평가 난이도와 유사하게
종로학원은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이 작년보다도 난이도가 높았으며, 올해 시행된 6월·9월 모의평가보다도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문·이과 모두 6·9월 수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며 “특히 문과의 경우 전체적으로 어려운 문항 수가 늘어나 체감난이도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과에 비해서는 문과 수학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영역이 지난 9월 모의고사 평가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달리 수학 영역의 출제 범위가 달라져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다소 난해하게 느꼈을 것으로 평가됐다.
17일 수능 2교시 시험이 끝난 뒤인 오후 2시1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조만기 판곡고 교사는
입시업계에 따르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이 작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전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던 올해 6월, 9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난이도였다.
이투스는 "화법과 작문 영역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고 했지만 "독서영역(비문학)은 내용이 길고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도 "화법 작문 영역은 6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23일이면 50일 앞으로 다가온다. 10월 초부터 수험생들은 대학별 고사와 수능 준비 병행에 힘을 쏟아야 한다. 입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정리했다.
◇수시와 정시 모두 수능이 중요
수능 전에 대학별 고사를 치르는 대학에 지원한 학생이라면 수능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단계별로 진행되는 전형의 1단계
2일 실시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는 국·영·수 모두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올해도 쉬운 수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득점을 위한 막바지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국어와 영어영역의 경우, 문제는 변형 출제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EBS 교재의 문제 자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www.skyedu.com)는 다음달 4일부터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2016학년도 9월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9월 모의평가 분석을 비롯해 2학기부터 시작되는 수시 전형 지원 전략 및 수시 지원 체크리스트 등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수시와 정시 전형 대비 입
입시 전문가들이 13일 실시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영역 난이도는 A·B형 모두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은 "A형, B형 모두 전반적인 난이도는 쉬운 수능의 기조를 따라 9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쉬운 수준이었으나 상위권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은 여전히 까다로워 1등급 구분
2014 수능에서 수학과 영어 B형은 작년 수능 수준으로 출제됐으나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치러진 수능에서 1교시 국어는 A/B형 모두 매우 쉬웠던 작년 수능보다는 어렵지만 9월 모의평가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됐다.
이번 2014 수능은 처음으로 국어·수학·영어에 수준별시험이 도입돼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의 난도 차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체로 쉬운 수능의 기조를 유지함과 동시에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병헌 수능출제위원장(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교수)은 7일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학교 수업을 충실하게 받은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출제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지난 4일 실시된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는 수리영역과 외국어 영역이 근래들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리 ‘가’, ‘나’형과 외국어는 지난해 수능과 두 차례 모의평가, 올해 두 차례 모의평가를 통틀어 만점자 비율이 가장 낮았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실제 수능의 난이도는 9월 모의평가보다 수리와 외국어는 쉽게 조절될 전
올해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는 수리영역이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고 작년 수능과 비교해서도 쉽지 않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는 6월 모평과 비교해 조금 쉬웠고 외국어는 비슷하게 출제됐다.
이같은 난이도 조절은 수능 영역별 만점자를 1%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교육 당국의 방침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입시전문가들은 수능을 두 달 앞두고 시행
2013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90여일 남은 현 상황에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수험생들은 수능공부 외에 무더위와도 전쟁을 치르고 있다. 날씨와 여름방학으로 인해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마음을 가다듬고 수능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입시학원가에서는 시기별, 위치별, 영역별 전략적 학습계획
2012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가 30일 나왔다. 지난 10일 치러진 이번 수능은 당초 '쉬운 수능'이 됐다는 평가대로 예고했던 대로 영역별 표준점수가 일제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를 발표하고 개인별 성적을 수험생들에게 통지했다고
10월 치러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영역별 만점자가 1% 수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교육당국의 방침대로 대체적으로 쉽게 출제됐다.
이에 따라 쉬운 수능으로 상위권 변별력이 없어지고 대학의 학생선발과 고교의 진학지도에도 큰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변별력 논란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만점자 1%를 맞추기 위해 고난도 문제들을 영역별로
10일 치러진 2012학년도 수능 2교시 수리영역에 대해 문과 수험생과 이과 수험생간의 반응이 엇갈렸다. 수리 ‘나’형을 본 문과 수험생들은 작년 수능보다 쉽고 대체로 평이하다는 반응이었지만 이과생들 사이에서는 어렵다는 반응과 평이하다는 반응이 갈렸다.
수능출제본부는 수리영역에서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
수능출제본부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학생들이 기본 개념이나 기본 원리를 알면 풀어낼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흥수 수능출제위원장은 세종로 이날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금년 수능은 작년보다는 쉽게 출제됐다”며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해서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은 보다 어렵게 출제된 반면 외국어영역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