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단체의 ‘지하철 출근길 시위’에 대해 “불법행위는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힌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전장연은 2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시위를 진행한 뒤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으로 이동해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혜영·오영환·김영호·강민정 더불
DL건설은 부산 수안동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공사비는 약 815억 원 규모로 부산 동래구 수안동 106-1번지에서 진행된다. 지하 2층~지상 최대 36층, 2개 동, 공동주택 2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1개월이다.
해당 사업 부지는 교통과
200m 높이 이촌동 '대장 아파트''스카이브릿지' 3개동 하나로 연결이촌한강공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인근 재건축 활발 "가격 더 오를 것"
'집터디'는 집과 스터디를 결합한 코너로, 독자들은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기사를 통해 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집터디 코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이름난 아파트 단지가 지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단지 특징, 분양가
서울시는 14일 열린 제12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에 들어서는 ‘미아역세권 주상복합건축물’에 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에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조성된다. 지상 4층~지상 24층에는 공공주택 34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260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장애인단체가 장애인 권리예산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하고 지하철 시위를 이어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페연대(전장연)는 14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지하 1층에 마련된 발달·중증장애인 추모 분향소에서 삭발식을 진행했다.
이날 삭발 투쟁에 나선 김동림 활동가는 ‘51차 삭발투쟁 결의문’에서 “탈시설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하여 중증장애인도
1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 권리예산 반영 촉구를 위해 52일 만에 출근길 지하철 집회를 재개한다. 이로 인해 지하철 4호선 운행이 지연 중이다.
전장연은 아침 7시 30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대통령실이 있는 삼각지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방식의 탑승 시위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위 재개 이유에 대해 전장연은 “장애인 권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311억 원을 투입해 이전하는 과천 신사옥 지식정보타운 어반허브(Urban Hub)의 시세가 당초 분양가 대비 60% 이상 급등하면서 내년 입주 시점 큰 시세 차익을 거둘 전망이라고 9일 밝혔다.
라온피플의 신사옥부지 어반허브 계약면적은 약 3200여 평으로 평당 분양가는 960만 원, 양수금액은 311억 원이다.
투자업계
서울 오피스텔 가격 상승세가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보합 및 하락을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새 정부의 비(非)아파트 규제 완화 기조가 서울 오피스텔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4월 서울 오피스텔 가격은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지난해 6
한화건설이 분양하는 서울 강북구 '한화 포레나 미아'가 무순위 청약(줍줍)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6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2일 진행한 한화 포레나 미아의 무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139가구 모집에 1120명이 몰리면서 평균 8.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 B형은 11가구 모집에 422명이 청약 통장을 던지면서 38.36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5~8호선이 심야 운행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7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단독 운영노선인 서울지하철 2호선, 5~8호선 구간을 새벽 1시까지 조정해 심야 연장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운영하는 1호선은 내달 1일부터, 3·4호선은 8월 1일부터 심야 운행이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
서울 강북구 수유동 730 래미안수유 101동 1층 101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10월 준공된 7개 동, 690가구 아파트로 17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가오리역과 4.
서울 노원구 상계동 135 한신1차 2동 13층 1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7년 3월 준공된 4개 동, 420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54㎡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7호선
2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출근길 도로 점거 시위를 진행한다.
전장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시위대는 이날 오전 8시 장애인 권리 예산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한 뒤, 서울 중구 4호선 삼각지역에서 지하철 탑승시위를 시작해 회현역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후 회현역에서부터는 지상으로 나와 도로를 통해 서울시청 방향으로 행진할 계획이다. 전장연의 도
서울 도봉구 쌍문동 639-1 한영 3층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1월 준공된 아파트로 6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3㎡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이용이 가능한 창동역과 4호선 쌍문역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급증한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귀가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 심야 운행이 2년 만에 재개된다.
서울시는 민자 노선인 9호선·우이신설선·신림선은 30일부터,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2호선과 5∼8호선은 내달 7일부터 각각 운행시간을 기존 자정에서 익일 오전 1시(종착역 기준·평일)까지 1시간 연장해 운행한다
롯데건설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돈암 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연면적 15만8290㎡,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13개 동, 총 8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2656억 원이다.
돈암 6구역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가깝고 내부순환로 및 북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을 심야에 1시간 연장 운행하겠다는 서울시 방침에 노동조합이 합의했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서울시와 논의한 끝에 평일 열차 운행 시간을 (기존 0시에서) 오전 1시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운행 시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조정된다. 2호선과 6∼8호선은 6월 초부터 연장 운행을 시
㈜한양은 경기 안양시 안양동 일대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안양 한양수자인 리버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2개 동, 전용면적 55㎡A·B·C·D 4개 평형, 총 169실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별로 △55㎡A 51실 △55㎡B 50실 △55㎡C 34실 △55㎡D 34실이
서울 지하철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역세권에 지상 22층 규모 공동주택 30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5일 제8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동 452-1일대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과 계획 결정안 결과를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사당역 역세권 내 35년 이상 된 실외 골프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체 3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C형 16가구 △103㎡형 148가구다. 단지는 2018년 조기 완판됐던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