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승연과 에릭남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승연 측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
손승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오후 이투데이에 "현재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끝나는 대로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평소 소속 가수의 사생활에는 관여하지 않는 편이다. 만약에 사귄다면 좋은 일이라고 본다"라고 덧붙였
김태희와 비의 열애설의 사실 여부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새해를 몇 일 앞둔 시점부터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2013년 신년을 기념하여 깜짝 놀랄만한 열애설을 예고했다.
1월1일 디스패치 홈페이지에는 군복무중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나란히 승차하는 모습을 올라왔고 “김태희·비, 2013년 1호 커플…군복데이트 포착”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솔로대첩 1호 커플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가 직접 해명에 나서 주목된다.
솔로대첩 1호 커플의 당사자인 민 씨는 24일 여의도공원 행사 후 결별설이 나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민씨는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행사 후 같이 식사도 했고 잘 만나고 있다”며 커플이 된 여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2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실시된 대규모 미팅 '솔로대첩'의 남녀 비율이 7대 3 정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진행된 솔로대첩 참가인원은 당초 3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 참가자는 3500여명(경찰 추산)에 그쳤다. 이중 행사에 직접 나선 사람은 약 1000명(남성 700명, 여성 300명)이었으며, 나머지는 호기심에 구경하러 나온 관중
대규모 게릴라 미팅 ‘솔로대첩’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부작용을 낳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는 약 3000명의 남녀가 모인 가운데 화제의 솔로대첩 행사가 진행됐다. 당시 ‘솔로대첩 1호 커플’이 탄생, 이들은 영화를 보고 데이트를 즐기겠다고 한 바 있다.
하지만 솔로대첩이 막을 내린지 하루만인 25일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솔로대첩이 남탕 속에서도 1호 커플을 탄생시켰다.
2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는 대략 1만6000명의 남녀들이 영하 15도의 한파에도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솔로대첩에 참가했다.
이날 솔로대첩 행사의 성비는 남자쪽이 훨씬 높았다. 언뜻 보아도 물밀듯한 남자 참가자들에 비해 여성 참가자가 적어 결핍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 와중에 빨간 목도리를 두른 여자와
배우 류현경과 오달수 사이에 러브라인이 생길 전망이다.
24일 방송된 SBS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5회에서는 돌싱 여형사 경자(류현경 분)가 전남편 현우(이현우 분)의 등장으로 선달(오달수 분)과 가짜 커플 행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의 재혼 소식과 커플 데이트 제안을 홧김에 받아들인 경자는 선달에게 가짜 커플 행세를 부탁했다.
짝 결혼 1호 커플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짝'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해 방송된 '짝' 9기 돌싱특집에서 남자 3호로 등장했던 김종윤씨와 여자 4호 박은지씨가 그 주인공.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커플로 연결되지 못했으나 이후 9기 모임을 통해 애정을 확인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SBS ‘짝’의 실제 커플이 맺어졌다.
지난 4일 ‘짝’ 7기에 출연했던 여자 3호가 ‘짝’ 공식 카페를 통해 남자 2호와 커플이 됐음을 알렸다.
여자 3호는 '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기 전체 MT 끝나고 저희는 제부도 갔다왔어요”라며 남자 2호와 바닷가에서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찌든 일상
'슈퍼스타 K2'에서 풋풋한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해 전국민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모은 존박(23)과 김은비(18)가 그간 비밀연애를 해온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메트로신문은 이 커플이 그동안 비밀연애를 해왔다고 보도하고, TOP 11 멤버들이 비밀커플로 인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슈퍼스타 K2'에서는 존박을 향한 김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