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와 인수 교차 감염 등을 조사하기 위해 중국 우한(武漢)을 방문한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팀이 2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4일간의 격리를 마치고 일정을 시작한 WHO 전문가팀은 이날 코로나19의 최초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우한 화난(華南) 수산물시장을 방문했다.
WHO팀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가 1명 추가 확인됐다. 총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신종 코로나 추가 환자 1명(12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2번 환자는 49세 중국인 남성으로, 관광 가이드 업무차 일본에 체류하다 지난달 19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일본 내 확진환자의
질병관리본부가 지카바이러스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감염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하반기에도 지속된다고 전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하반기 국내ㆍ외 주요 감염병 발생 전망 등을 발표했다.
먼저 지카바이러스의 경우 올해 국내 의심환자 504명이고 이 중 10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의료기관 내 메르스 유행 발생 등으로 환자가 늘고 있어 보건당국이 여행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7일 사우디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중동 지역 방문자들에게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 등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중동 호흡기질환 환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주변 국가(오만,
국내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을 몰고 온 첫 번째 환자의 1차 감염ㆍ2차 감염 여부가 아직 불확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메르스 첫 환자이자 ‘슈퍼 전파자(super spreader)’로 알려진 Q(68)씨에 대한 역학 조사가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서다.
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Q씨는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서 “중동 출장 도중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4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시청률 2.2%를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2%에 비해 약 0.2%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날 ‘썰전’ 1부에서는 ‘보
시사예능 '썰전'에서 메르스에 대해 언급했다.
6월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독한 혀들의 전쟁 - 썰전'(이하 썰전)에서는 MC김구라와 이철희, 강용석이 메르스와 관련한 보건당국의 정책에 대한 비판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썰전'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메르스 전염률이 굉장히 낮다고 보고했지만 녹화당시 30명 이상에 2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지금은 메르스가 동시다발적으로 의료기관내에서 발병하고 있는 상황으로 병원 내 아웃브레이크 상황이 여러 개 병원으로 확산됐다고 인식하면 됩니다. 현재까진 메르스가 지역사회 내에서 번지는 양상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3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주최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보건당국이 31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의 3차 감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메르스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공포심도 고조되고 있다. 이에 중동판 사스라 불리는 메르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본다.
전문가들은 메르스 감염시 증상 및 대처방법을 숙지해야 메르스의 감염 확산을 방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