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9’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워킹-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대표하는 8가지 키워드를 발표했다.
세미나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열렸다. 30일 퍼시스는 “밀레니얼 세대를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사무환경 전략을 찾고자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9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아이팜 ‘유아변기 포티’와 샤오미 ‘스팀다리미’ 등을 20일 선정했다.
‘리틀 포레스트’ 등 육아 관련 TV 프로그램에서 아동들의 배변 교육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아이팜의 ‘이지두잉 유아변기 포티(2만2900원)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로 따올랐다. 이 제품은 아이의 편한 배변 자세를
휴테크산업이 부천 직영점을 확장 이전해 4일 매장을 열었다.
새롭게 이전한 휴테크 부천 직영점은 상동역에서 도보 5분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고객 접근성이 높다. 주변에는 종합 터미널과 가전 양판점이 인접해 있어 제품 체험 방문객과 구매 고객을 유인할 지리적 이점도 있다.
매장 내에는 휴테크 최고 사양 제품인 LS9, 22가지 최다 마
롯데주류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23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19 송도맥주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올해로 9회째인 ‘송도맥주축제’는 국내외 다양한 맥주와 함께 댄스, 힙합, 발라드 등 다채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맥주 축제다. 공연 외에도 워터슬라이더, 불꽃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LG유플러스는 현대자동차가 제주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1인 이동수단) 서비스 ‘제트(ZET)’에 최신 사물인터넷 기술 ‘LTE-M1’을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트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1인용 이동수단 서비스를 일정 지역 내에서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교통이
현대자동차가 제주 주요 관광지 2곳에서 1인용 이동수단 공유 시범 서비스에 나섰다. 공유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제공하고, 중소업체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다.
현대차는 12일 제주도에 대표적인 퍼스널 모빌리티(1인 이동수단)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
홈플러스가 도심형 개인 창고 서비스 ‘더 스토리지 위드 홈플러스(THE STORAGE with Homeplus, 이하 더 스토리지)’ 일산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더 스토리지’는 홈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셀프 스토리지 사업으로 수도권 및 대도시 내 위치한 점포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개인 물품을 보관,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도심에 위치한 대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규모 다가구주택인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에 대한 설계 공모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은 도시 내 노후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LH가 매입해 1인용 소형주택으로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한 후 대학생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이번 설계 공모는 소규모·신진
스타 셰프의 샐러드를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U가 업계 처음으로 셰프와 손잡고 ‘오세득의 프레시 타임 샐러드 시리즈’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세득 셰프는 TV 예능프로그램에서 친숙한 재료를 사용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면서 유명세를 탔으며, 실제 직접 프랑스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세득의
파리바게뜨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비주얼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빙수를 선보였다. 과일 본연의 맛을 담은 부드러운 꽃빙수부터 올해 트렌드인 달콤한 흑당을 활용한 1인용 빙수 ‘컵빙’ 시리즈까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여러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과일로 만든 얼음을 얇게 층층이 쌓아 꽃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상과 모
[지금은 혼밥 중]은 '혼밥족'을 위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식당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맛있는 곳을 찾아 '혼밥족'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치구를 하나씩 돌아볼 것입니다. 가보고 싶은데 머뭇거리게 되는 곳이 있다면 제보해주셔도 좋습니다.
서울에서 관악구 다음으로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곳이 종로구다. 회사가 많고 대학교도
참치회, 홍어회, 대게딱지장까지 편의점 수산물 전성시대다.
4일 GS리테일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편의점 GS25에서 최근 3년간 판매된 수산물 매출은 2017년에 전년 대비 85.5% 증가한 이후 2018년 12.4%, 2019년(상반기) 26.7%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S25에서 판매하는 수산물은 크게 어류, 건어류, 수산가공
에어서울은 기내 유료 판매 서비스 ‘카페민트(Café Mint)’ 메뉴를 개편하고 서비스 품목을 다양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국제선 기내에서 스낵류와 컵라면, 음료 등 간단한 식사류를 판매하는 ‘카페민트’ 메뉴에 6월부터 인기 품목의 신제품을 추가하고, 새로운 세트 상품을 구성하는 등 승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서비스 폭을 확대했다
빙그레는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를 경의선 숲길공원 근처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아이스크림과 돗자리를 증정하는 피크닉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투게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아이스크림 위에 프린트해 제공하는 아트 프린팅 이벤트, 셀프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에서 살아남은 MP그룹이 대표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앞세워 도약에 나선다.
MP그룹은 배달 위주의 피자 시장에서 매장 매출을 높이기 위해 뷔페식을 도입하고 1인가구를 위한 피자메뉴 개발,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올해를 5년만에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을 11일 밝혔다.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과 횡령·배
옥션 싱글데이 '혼행족' 맞춤형 여행상품 판매
옥션 싱글데이 이벤트가 '싱글족'들을 겨냥한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한다.
11일 온라인 오픈마켓 옥션은 싱글데이 이벤트를 열고 1인 가구에 특화된 각종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특히 1인용 제주도 여행 패키지 상품을 내걸어 '혼행'(혼자하는 여행) 매니아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모양새다.
옥
이마트의 가정간편식(HMR) '피코크'가 밀키트를 통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이마트는 10개월 간의 기획기간을 거쳐 ‘피코크 밀키트’를 신규 출시하고 10일부터 이마트 성수점, 용산점, 은평점 등 전국 105개 점포 및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코크 밀키트는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하고 외식산업의 성장기에 유년시절을 보내 식
“공기청정기 크기가 500㎖ 생수병 만해요”, “건조기인지, 전자레인지인지 구분이 안가요”, “소형차로도 이사가 가능하대요.”
급증하는 1인 가구 ‘나홀로족’이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면서, 기존 제품들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무조건 ‘큰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이제는 보다 ‘슬림’하고 ‘간소화’된 제품이 넘쳐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밥솥 크기도 작아지고 1인용 라면 포트도 등장하는 등 ‘혼족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3인용 이하 밥솥 매출은 지난해 9% 증가했고, 올해 5월까지는 21%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3인용 이하 밥솥이 전체 밥솥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년새 2배 가량 증가했다. 2017년 2.9%에 머물렀던
주요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일코노미’는 나홀로의 의미를 갖는 ‘1인’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다. 혼자만의 소비를 즐기는 1인 가구가 주요 소비계층으로 급부상하며 등장하게 된 ‘일코노미’는 이제 생활가전 업계의 변화까지 주도하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국내 1인 가구 통계에 따르면 1인 가구 수는 2017년 기준 전체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