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유통업체 전자랜드가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신선과일'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보인다.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과일에까지 구색을 늘려 백화점, 이커머스 틈바구니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특히 크라우드펀딩은 신제품 테스트베드로 활용에 쉽고 밀레니얼 세대로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
롯데마트가 무더위 속 제철 보양식 행사를 연다.
롯데마트는 6일과 7일 이틀 간 진행한 ‘통큰절’ 행사에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다시 한 번 통큰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박과 치킨, 전복, 미국산 소고기 등 폭염을 이길 수 있는 다양한 ‘몸보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롯데마트는 기존 ‘흑피수박’보다 당도가 더 높은 새로운 품종의 수박인 ‘블랙위너’ 수박을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4일부터 전라북도 삼례에서 수확한 ‘산지뚝심 완주 블랙위너수박(6~7kg·7~8kg,통)’을 각 1만 2800원과 1만 380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블랙위너’ 수박은 일반 흑피 수박보다 당도가 1~2브릭스(Brix) 이상 높고, 과
대형마트 수박 전쟁 막이 올랐다.
이마트는 100% 당도선별 수박 30만통을 준비해 평소보다 최대 35% 싼 가격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6~8kg 크기별로 1만1000~1만4000원이다.
이마트는 품질 좋은 수박을 확보하기 위해, 수박을 파종하기 전인 6개월 전부터 수박 유명 산지 논산ㆍ부여ㆍ고령 생산농가와 사전 기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