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서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이마트는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할인 행사 ‘와인장터’를 열고, 롯데마트 제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고당도 수박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20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와인 할인 행사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칼레라 샤도네이·피노
가전 유통업체 전자랜드가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신선과일'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보인다.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과일에까지 구색을 늘려 백화점, 이커머스 틈바구니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특히 크라우드펀딩은 신제품 테스트베드로 활용에 쉽고 밀레니얼 세대로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크라우드 펀딩은 온라인
롯데마트가 무더위 속 제철 보양식 행사를 연다.
롯데마트는 6일과 7일 이틀 간 진행한 ‘통큰절’ 행사에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다시 한 번 통큰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박과 치킨, 전복, 미국산 소고기 등 폭염을 이길 수 있는 다양한 ‘몸보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롯데마트는 기존 ‘흑피수박’보다 당도가 더 높은 새로운 품종의 수박인 ‘블랙위너’ 수박을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4일부터 전라북도 삼례에서 수확한 ‘산지뚝심 완주 블랙위너수박(6~7kg·7~8kg,통)’을 각 1만 2800원과 1만 380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블랙위너’ 수박은 일반 흑피 수박보다 당도가 1~2브릭스(Brix) 이상 높고, 과
대형마트 수박 전쟁 막이 올랐다.
이마트는 100% 당도선별 수박 30만통을 준비해 평소보다 최대 35% 싼 가격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6~8kg 크기별로 1만1000~1만4000원이다.
이마트는 품질 좋은 수박을 확보하기 위해, 수박을 파종하기 전인 6개월 전부터 수박 유명 산지 논산ㆍ부여ㆍ고령 생산농가와 사전 기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