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희가 아들 사망 사건과 관련해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김성수 부장판사)는 약 8년 전 이상희의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26)씨에게 원심의 무죄를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0년 12월 미국에서 동급생인 이상희의 아들 B씨를 폭행해 사망에 이
배우 이상희 아들의 폭행치사 가해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이상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상희는 장유라는 활동명으로 활동 중이며, 영화 '도가니', '추격자', '차우', '이웃사람' 등에 출연했다.
이상희 아들은 지난 2010년 12월 미국 유학 중 숨졌다. 지난 2016년 SBS '그것이 알고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한 '아이돌 학교' 출신 가수 솜혜인(솜해인)이 심경 글을 추가 게재했다.
솜혜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ever I'll go my own way(무엇이든 난 나의 길을 간다)"라며 심경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이모티콘를 덧붙여,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전했다. 솜혜인은 앞서
1세대 아이돌그룹 H.O.T. 멤버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강타의 소속사 측이 우주안이 올린 '럽스타그램'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1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안과의 관계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라고 전했다.
앞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이 그룹 H.O.T. 가수 강타와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1일 오전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 #lovestagram"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 하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찜질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찜질복을 입고 나란히 누워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JTBC '오늘의 운세'에서 명리학 전문가로 등장한 최제우가 회제다. 최제우는 활동명 최창민으로 활동했던 배우다.
최제우는 배우가 아닌 명리학 전문가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명리학 공부 이후 자신이 2018년 1~2월에 방송 출연 기회가 찾아올 것을 알고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제우는 명리학
보나가 데뷔 전 갖고싶던 활동명을 털어놓았다.
보나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소속사에 제출한 활동명은 ‘보나’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보나는 자신이 여름에 태어나 ‘여름’이란 이름을 갖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회사의 권유에 따라 다른 멤버가 이를 차지하게 됐고 자신은 ‘보나’란 활동명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유독
성우이자 방송인인 서유리가 예비남편 최병길 PD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서유리는 여성지 '여성조선'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서유리는 '게임 마니아'답게 최병길 PD와 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달 2일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일반인 남자친
이우의 가창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우는 19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 출연해 정승환의 ‘보통의 하루’를 선곡해 작업실 공연을 펼쳤다. 아이돌 활동 당시 힘들었을 때 들었던 곡이라고 그는 소개했다.
앞서 이우는 매드타운 이건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이우로 활동명을 변경, 아이돌에서 발라더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그는 소속사와의 갈등
래퍼 비와이가 최근 불거진 마약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12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약 하지 말자, 얘들아. 건강한 게 멋진 거다”라며 이날 자신을 둘러싼 마약 혐의 오해에 대해 정면으로 맞섰다.
앞서 이날 아이콘의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휘말렸다. 이 과정에서 비아이와 비슷한 활동명을 가진 비와이에게 불똥이 튀면
비와이 팬들이 구설수에 휘말린 래퍼를 직접 보호하려 나섰다.
비와이는 12일 아이콘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진 이후 활동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대중들의 오해를 샀다.
비와이의 SNS를 찾은 한 네티즌은 “마약 진짜 실망이다”란 댓글을 달았고 수십 명 네티즌들이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이 비와이를 보호하기 위해
가수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비슷한 활동명을 가진 래퍼 비와이가 입을 열었다.
12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 마약이라는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는 비와이의 연관검색어로 ‘마약’이 등록되어있다. 이날 보도된 비아이의 마약 의혹에서 불거진 오해다. 이에 비
방송인 서유리가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을 철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서유리가 출연해 예비 신랑 최병길 PD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유리는 “예비신랑은 활동명이 애쉬번이고 이름은 최병길이다. 실제로 보면 ‘로스트’의 대니얼 대 킴을 닮았다”라며 “이상형과 전혀 다른 남자다. 첫 소개팅에서 별로라고 생각
배우 김민희가 ‘염홍’으로 트로트 인생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에는 염홍이 출연해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나 익숙한 얼굴이 시선을 끌었다.
염홍은 배우 김민희로 1978년 MBC 드라마 ‘봄비’로 데뷔한 41년 차 배우다. 김민희는 지난해 10월 트로트 앨범 ‘낯선 여자’를 발표하고 활동명 염홍으로 활동을
김예림이 돌아왔다
김예림,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
가수 김예림이 대중 앞에 돌아왔다.
24일 가수 김예림이 활동명 '림 킴'으로 가요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약 2년 4개월 만에 돌아온 김예림은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니었다. 그동안 몽환적인 고유의 톤을 앞세워 템포가 느린 곡을 주로 불러왔던 그녀가 빠른 비트의 힙합에 도전한 것.
그녀가 선
배우 한다감이 예명 변경 후 황당 별명에 대해 털어놨다.
28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한다감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날 한다감은 ‘다정다감한 분’이라는 힌트와 함께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다감은 “다정다감이 뭐냐”라고 묻는 이경규에게 “이번에 예명으로 활동하기로 했다”라며
"10대 때는 게임을 직접하고 20때부터는 남이 하는 게임을 본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e스포츠 사업을 키우자는 뜻에서 그룹 관계자들에게 한 말이다. SK텔레콤이 세계적인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와 손잡고 3조 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SK텔레콤은 MWC 2
배우 박훈이 이름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활약한 박훈, 한보름, 이시원, 찬열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훈은 “박훈이라는 이름은 형의 이름이다. 제 본명은 박원희이고 형은 박훈희였다”라며 “내가 14살 때 형이 자살을 했다. 그 일로 부모님도
배우 김수미가 개명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한다감이 출연해 데뷔 21년 만에 한은정에서 새로운 활동명으로 바꾼 것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한다감은 개명 이유에 대해 “좀 더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자 이 이름을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수미 역시 “나도 본명이 김영옥이라 그 이름으로 데뷔를 했
악역 전문 배우로 알려진 유혜리-최수린이 친자매라는 사실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혜리와 최수린은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설날 맞이 ‘가족 특집’에 출연해 친자매임을 알렸다. 자매 임에도 성이 다른 이유는 집안의 반대 때문이었다.
유혜리는 최수린과 활동 명이 다른 이유에 대해 “원래 성은 최 씨인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