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택지개발지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경쟁 중인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각각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22일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인근에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을 '래미안 루미원'으로,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21일 대우건설은 김 대표가 전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재무관리실장 등 경영 임원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1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단지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소개하며 조합원 이해를 돕는 전시와 상담이 이뤄진다.
먼저 홍보관에는 ‘래미안 루미원’을 바탕으로 한 1/120 축척 단지 모형이 설치돼 있으며 설계안과 사업 제안 내용을 담은 영상 시청과 개별 상담이
공사비·금융·설계 전방위 경쟁삼성 ‘사업비 최저금리 조달·분담금 4년 유예’대우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0.00% 조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정면 승부에 돌입했다. 양사가 맞붙는 것은 2020년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이후 5년 만이다. 양사는 설계, 금융 조건 등에서 차별화 카드를 내세워 조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 수주전에서 건설사 대표이사(사장)가 전면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의도, 용산, 성수 등 대어급 사업지를 차지하기 위한 1군 건설사 간 경쟁이 심화하면서 강력한 수주 의지를 피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가 맞붙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8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일원에 울산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 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166㎡ 총 8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84㎡ A 275가구 △84㎡
경기도가 9일 수원 메쎄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도는 하반기 중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경기 5070 그레잇 잡투어(Gray it-job tour)’를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는 50~70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계 행사로, 올해는 전직 지원
일레븐건설은 서울 용산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단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홍보관을 10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용산공원 인근에 조성되는 복합용도개발(MXD) 사업으로 주거, 호텔, 상업시설, 오피스, 문화시설 등을 포함하는 도시형 단지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맞붙은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3일 오전부터 단지 내 홍보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대우건설 부스는 107동 앞에, 삼성물산 부스는 관리사무소 앞에 각각 마련됐다. 각 부스는 운영 첫 날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합원을 맞다. 팸플릿을 나눠주는 등 별다른 호객 행위는 눈에 띄지 않았고,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의 평생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7330’ 공동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포츠7330’은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3번은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강관업계 14개사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2~3일 여수와 광양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기술 내용뿐만 아니라, 미래 강관소재 기술 개발 동향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재사인 포스코에서는 이론 강의와 함께 교육생들에 광양제철소 및 홍보관 등의 견학을 지원했다.
아리수본부, 내달 ‘스톡홀름 세계물주간’ 참여아리수 홍보 및 해외 선진 기술 동향 파악 계획
서울시가 다음 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물 분야 행사에 참여해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을 알린다.
2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아리수본부는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스톡홀름 워터프론트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5 세계물주간(
한국에너지공단이 구름을 주제로 기후위기의 과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에너지공단은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기상청과 함께 ‘손끝에 구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기후변화의 징후를 구름이라는 자연현상을 통해 설명하고, 기후위기 극복의 필요성을 과학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관에서는 △구름
UIA 발표, 서울 국제회의 개최 아시아 1위‧세계 3위도쿄‧파리 등 제쳐…맞춤형 지원 확대‧마케팅 성과
서울시가 지난해 다양한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글로벌 마이스(MICE) 도시로서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제협회연합(UIA)은 서울이 지난해 총 180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아시아 1위, 세계 3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스마트건설 기술을 공개하고 건설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 지하화 공사 현자에서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연회에는 현대건설 임직원뿐 아니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했
2022년부터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코스닥 통합 IR행사 기업설명회 처음 참여
배터리 보호회로 기술기업 아이티엠반도체가 1일 진행되는 코스닥 통합 IR행사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해 연간 매출 6479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충분한 역량을 가진 젊은 건축가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얼만큼 만들어 줄 수 있느냐에 따라 서울 시민의 삶의 질도 달라질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국내 건축가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종합지원계획 발
SK에코플랜트는 올해 7월 말 입주 예정인 ‘청계 SK뷰(SK VIEW)’ 저층부 판매시설을 분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청계 SK뷰 판매시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공급되며, 1층~2층 총 56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 위치한 총 14호실은 스트리트형 코너 상가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정면의 사거리 코너에 스트리트형으로 배치돼 있다. 이는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국내 건축가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내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대와 해외 진출 지원 △국제도시공간디자인상 신설 △혁신건축가 발굴 및 지원 △건축가 존중문화 정착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서울시는 이를 포함한 11개 핵심 과제를 2030년까지 중점 추진
하반기 서울 주요 재건축, 재개발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둘러싼 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10대 건설사들이 먹거리 수주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진행하고 있어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달 22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둔 용산정비창1구역 재개발 사업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가 수주전을 진행하고 있다. 양 사는 이달 9일 용산정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