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는 논알콜 맥주 '칭따오 논알콜릭'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51%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선보인 이후 1년 만에 본 성과다.
칭따오 측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칭따오 논알콜릭 판매량 상승의 주요인으로 봤다.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단 점도 매출 상승의 또 다른 원인이다. 논
와인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뜨겁다.
롯데마트가 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봄 프리미엄 와인장터; 매출이 최근 3년간 와인장터 중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진행한 ‘봄 와인장터’ 기간(4월 30일~5월13일) 대비 매출이 40% 가까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프리미엄 와인을 찾는 홈술족이 늘며, 봄 와인 장
수제맥주 업계의 캔 공급대란이 현실화할 조짐이다.
코로나 이후 홈술 열풍으로 가정용 캔맥주 수요가 늘어난 데다 지난달 국내 캔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한일제관 공장의 화재로 공급량이 급감한 것이 원인이다.
홈술족의 가정용 맥주 소비 증가로 지난해 주요 맥주 제주사의 캔맥주 판매 비중은 병맥주를 넘어섰다. A사의 경우 2019년 병맥주와 캔맥주 비중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최근 한달(3월12~4월11일)간의 배달 서비스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쏜살치킨’이 1000여종의 배달 서비스 상품 중 매출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쏜살치킨’은 지난해 12월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GS25가 자체 개발한 상품이다.
버드와이저 스마트오더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비맥주는 버드와이저가 알루미늄 병 제품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를 GS25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6월말까지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GS25 나만의 냉장고'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GS25 나만의 냉장고' 내 ‘와인 25플러스’ 카테고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주문 시 소
LG전자가 12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갈아치우는 등 호실적을 거둔 건 주력하고 있는 가전과 TV 사업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이 두 사업부는 최근 사업 철수를 밝힌 스마트폰 사업부의 적자가 심화한 와중에도 견조한 판매세를 유지하며 실적을 떠받쳤다.
여기에 수년간 적자 상태였던 전장 사업 역시 흑자전환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가면서, LG전자의 올해 영업이
와인수입사가 위스키를 팔고 위스키 회사가 맥주를 파는 시대다.
주류업계가 ‘한 우물’ 대신 주종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나 롯데칠성음료처럼 종합 주류 회사는 이전부터 다양한 주종을 선보여왔지만 전문성이 강한 와인, 위스키, 전통주 전문 주류 회사들은 한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점을 지닌
하이트진로가 자원순환을 통한 재활용 확대에 힘을 보탠다.
하이트진로는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활용의 생활화를 독려하는 ‘청정사이클’ 캠페인을 본격화하기 위해, BGF리테일(CU편의점)과 협력해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31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와BGF리테일 상품개발 본부장 진영호 상무가 참여한 가운데‘청정사이클
접근성을 무기로 위드코로나 시대 '집 앞 와인 판매점'으로 입지를 굳힌 편의점을 필두로 대형마트와 백화점도 와인 판매에 점점 더 힘을 싣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혼술 문화가 확산하며 저도주인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계속 늘고 있어서다.
31일 주류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수입량은 5만4127t, 수입액은 3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와인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온다.
롯데마트는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1년 중 와인을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봄 프리미엄 와인장터’를 진행, 다양한 와인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홈술족 및 와인 신규 입문자가 대폭 증가한 점을 고려해 행사 대상 품목과 물량을 전년
MZ세대의 '홈술', '혼술' 문화에 힘입어 국내 막걸리 시장이 커지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에 발맞춰 MZ세대를 겨냥한 막걸리를 출시하고, 관련 굿즈를 선보이는 등 MZ세대 잡기에 나섰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20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주의 출고 금액은 2017년 397억 9500만 원에서
편의점 CU가 유행곡 ‘테스형’을 모티브로 만든 ‘테스형 막걸리(2000원)’를 업계 단독으로 다음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노래 테스형은 현대인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에게 삶의 애환을 묻는 내용을 위트 있게 풀어내 트로트를 좋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밈'으로 사용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테스형 막걸리는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LG전자 디오스 와인셀러와 프리미엄 수제 맥주 제조기 '홈브루'의 판매량도 매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LG전자에 따르면 집에서 편안하게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LG전자 대표 홈술 가전인 와인셀러와 홈브루 판매량도 대폭 증가했다.
LG전자 와인셀러는 대용량 모델의 고객 선호도가 높다. 올해 들어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첫 와인 행사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와인 창고대전은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실시된다. 총 52만 병, 11개 수입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선 최대 85%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는 "집콕으로 인한 홈술족 증가, 집들이 선물용, 홈파티 등 다양한 이유로 와인을 찾는 수요를 겨냥했다
CU가 18일 주류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데일리샷과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로 ‘캔맥주 구독 서비스’를 내놓는다.
데일리샷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주류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은 IT스타트업이다. 기존에는 펍(Pub)이나 바(Bar)와 제휴해 월 구독료(5900원)을 지불하면 한 달 동안 제휴 매장 방문 시 첫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웰컴드링크 구독
오리온은 ‘태양의 맛 썬’(이하 썬)이 재출시 이후 3년여 만에 누적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는 940억 원에 달하는 수치다.
썬은 2016년 공장 화재로 생산설비가 소실돼 불가피하게 생산이 중단됐으나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2018년 4월 다시 선보였다. 지난해 홈술족이 많이 증가하면서 ‘안주형 과자’로 주
GS25가 지난 1년간 배달 상품 분석과 고객 설문을 통해 요구를 적극 반영한 쏜살치킨을 출시했다.
15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1년간(2020년 3월 ~ 2021년 2월) 배달 서비스 이용 상품에 대해 분석해본 결과 전체 배달 가능 상품에서 즉석먹거리, 음료, 스낵 카테고리 매출 구성비가 거의 절반인 49.9%를 차지했다. 즉석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커피·제빵 전문점들이 관련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화이트데이 기획 선물세트틀 준비했다. 현대 미술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오마주한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과도 함께 화이트데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대표 제품은 △ '히든하트 레드벨벳 케이크' △초코케이크 ‘러
홈플러스가 레트로 콘셉트의 ‘감성’ 상품으로 고객 끌기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31일까지 이색 경험을 담은 ‘레트로’ 콘셉트의 감성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홈플러스 단독으로 ‘삼양라면 1964 레트로 패키지’(120g*5입, 2780원)를 8만개 한정 판매한다. 우리나라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출시 당시 로고와 서체를 그대로 적용해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가 전국 순회 네번째 매장인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 두껍상회는 광주 최고의 명소로 자리잡은 동리단길(광주 동구 동명동)에 15일 오픈해 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두껍상회에서는 ‘참이슬 백팩’, ‘핑크 두꺼비 피규어’ 등 하이트진로의 대표 인기 굿즈 총 90여종을 판매한다. 또 소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