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000선을 재탈환했으나 상한가 종목은 코스닥 시장에서만 나왔다.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트플래닛, 스카이랩스, 시그네틱스, 캔버스엔, 토마토시스템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비트플래닛은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27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디지털자산 재무전략(DA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2026(World's Top HealthTech Companies of 2026)’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타임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전세계 헬스테크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
루닛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2026'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타임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전 세계 헬스테크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다면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총 50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AI 및 데이터
임상 현장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기술과 투자, 시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의료기술 사업화의 장이 처음으로 열렸다. 뛰어난 임상 역량을 갖추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연구자를 기술기업·투자자·지원기관과 연결해 의료혁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학교법인일송학원과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ICEM), 이즈피엠피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
전북특구육성자문단 발족4극 3특 R&D·대형 국책사업 발굴 협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전북지역 40개 혁신기관과 손잡고 과학기술 기반 신산업 육성과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기관 간 기술·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4극 3특’ 블록펀딩형 연구개발(R&D)을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도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10일 전북
스타트업 12개사 참여…현지 탐방·투자 미팅·IR 통해 아시아 진출 기회 모색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KB금융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중진공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싱가포르와 함께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데이터·모델·운영 아우르는 ‘헬스케어 스택’…나디아·아름·조나단.H 집약글로벌 벤치마크서 성능 입증…한국 의사국시 기반 평가서 정답률 96.7%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이 전자의무기록(EMR) 연동부터 의료 특화 거대 파운데이션 모델, AI 에이전트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 AI 풀스택’을 선보이며 병원 AX 시장 공략을 본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VIG파트너스가 미니쉬테크놀로지에 투자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니쉬테크놀로지는 VIG파트너스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이번 라운드에서 기업가치를 15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VIG파트너스는 이번 투자로 지분 20%를 확보하게 됐다.
2021년 설립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손
LG유플러스가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6’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개사를 전 세계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국내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돕고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AI 스타트업 10개사는 MWC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4YFN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가 사업화 트랙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전날 오후 개최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화 트랙 1기 출범을 알렸다. 겨자씨키움센터는 2021년 2월 개소 이후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AI 퍼스트로 시장 검증헬스테크·클린테크 집중스타트업 스핀아웃 가속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가 CES 2026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 AI 퍼스트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신사업 발굴 행보를 이어갔다. 2022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해온 LG NOVA는 올해도 유레카 파크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기반 비즈니스의 확장 가능성을 집중
산업부·코트라, 38개 기관 협업‘원팀 코리아’ 통합한국관 참가
인공지능(AI) 기술패권 경쟁의 각축장인 CES에 사상 최대 규모 통합한국관이 운영된다.
1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와 코트
방대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현장을 효율적으로 살펴보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핵심 트렌드와 실무 정보를 정리한 안내서가 나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7일 우리 기업의 CES 2026 현장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CES 2026 미리보기: What to See @ CES 2026’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박상진 회장 "국민성장펀드 조성·첨단전략산업 지원 지속"
한국산업은행은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KDB NextRound 2025 Closing Day’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은의 벤처투자 유치 플랫폼인 ‘KDB 넥스트라운드(KDB NextRound)’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김학
팀네이버가 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위해 투자를 이어간다.
네이버는 26일 기존 지분 8.8%를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가 세나클에 추가 투자를 진행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나클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 환자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클레’ 등을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해 구축한 '민관협력 M&A 플랫폼(M&A 플랫폼)'을 통해 첫 기술혁신형 M&A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A는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인 안국약품이 M&A 플랫폼을 통해 매수 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기보는 이를 M&A 플랫폼에 참여한 민간기관(M&A 파트너스) 인터캐피탈파트너스
안국약품이 헬스케어 기업 디메디코리아를 인수하고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안국약품은 1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헬스케어 기업 디메디코리아와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안국약품이 추진하는 ‘2030 뉴 비전(New Vision)’ 전략의 핵심 과제인 사업 다각화(H&B)를 구체화하는 한편, 최근 결성한 ‘미래에셋안국
하나은행은 전일 서초동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웨어러블 로봇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협업해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보행을 보조하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체험과 은퇴설계, 상속·증여
K-기업의 혁신이 세계로 뻗는다. 경기도가 ‘지페어 코리아 2025’를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는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제28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5)’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국내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고령화 대응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협력을 강조했다.
주 부위원장은 15일 “(한국과 일본은) 통합돌봄이나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마련, 외국인 돌봄인력 도입·활용 등 정부 정책적 측면을 넘어, 직장 문화가 유사한 점을 고려해 일·가정양립의 우수기업 모델을 공유하는 기업적 측면, AI기술 기반의 에이지테크에 대한 공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AI 기술이 시니어케어 산업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문여정 IMM 인베스트먼트 전무(MD, PhD)는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특별강연에서 “의료·돌봄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는 이미 드러났으며, AI는 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제1회 한일 시니어 포럼이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고, 한국과 일본의 고령사회 정책·의료·돌봄·시니어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양국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개회사에 나선 이기일 한일 시니어 포럼 조직위원장(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한국과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