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네이버, 클라우드EMR 서비스 ‘세나클’ 인수⋯“디지털 헬스케어 강화”

입력 2025-11-26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나클 CI. (사진제공=네이버)
▲세나클 CI. (사진제공=네이버)
팀네이버가 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위해 투자를 이어간다.

네이버는 26일 기존 지분 8.8%를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가 세나클에 추가 투자를 진행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나클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 환자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클레’ 등을 서비스하며,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공략하고 있다. 9월 미국 타임(TIME)과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선정한 ‘2025 세계 최고의 헬스테크 기업’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팀네이버는 올해 국내 대표 임상시험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 체성분분석 글로벌 1위 기업 인바디에 투자하면서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AI와 데이터 기술 결합, 글로벌 진출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인바디와는 시니어케어 고도화,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헬스케어 등도 논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0,000
    • +0.05%
    • 이더리움
    • 3,44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9%
    • 리플
    • 2,126
    • +1.05%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94%
    • 체인링크
    • 13,810
    • +1.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