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18년만의 ‘슈퍼엘리뇨’ 현상으로 인해 기상변화가 잦을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최근 골프웨어업계에서는 이러한 겨울 날씨를 대비해 필드 위 찬바람을 막아주고 장시간 보온을 유지하는 방한 골프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방한 아이템들은 보온성, 활동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감각까지 갖춰 필드 위에서도, 필드 밖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골프용품 매출이 두 자릿수대 신장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골프용품 매출은 2013년보다 9.8% 늘어나며 두 자릿수 가까운 신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1∼2월 들어서는 골프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늘며 증가폭을 키웠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지난해 6.2%였던 골프용품
아웃도어에 밀려 뒷방 신세로 전락했던 스포츠와 골프웨어가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몇년간 평균 30~40%의 고성장을 지속해왔던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지난해부터 성장률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대신 스포츠용품과 골프웨어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 업체들은 스포츠용품 라인업 확대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아웃도어 업
세정의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는 올가을 '헤리토리 골프'를 론칭하며 골프웨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27일 세정에 따르면 헤리토리 골프는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재해석한 젊은 감각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다. 메인 타깃층은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며 활동적인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35~45세다.
헤리토리 골프 권미화 상
“2020년에 매출 2조원의 전문점 유통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세정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순호 회장은 지난 1일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박 회장은 ‘새날, 새꿈, 새도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 ‘글로벌 전문점 유통기업’이라는 그룹의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
패션기업 세정이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에서 올 여름 인기인 피케셔츠 200여종을 선보인다.
25일 웰메이드에 따르면 입점 브랜드들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한 피케셔츠를 각각 연령층에 맞게 내놓았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은 출근복부터 일상복까지 다용도로 입을 수 있는 피케셔츠 80여종을 출시했다. 특히 쿨비
유통업계가 이색적인 ‘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매출을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샵은 유통업계 최초로 특정 서비스에 데이터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손을 잡았다. SK텔레콤 고객은 GS샵과 GS샵 TV 애플리케이션, 모바
세정그룹은 지난달 15일에 트레킹 전문 브랜드 ‘센터폴’과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 매장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각각 오픈, 수도권 주요 상권에 포문을 열었다.
센터폴은 19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헤리토리는 26일, 27일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부산점에 헤리토리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
세정은 브랜드 중 젊은 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두 신규 브
“단순히 옷 이상의 가치를 지닌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철학이 지금의 세정을 있게 만들었습니다.”
국내 패션업계 1세대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은 지난 2011년 그룹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 인디언과 올리비아로렌 등을 대리점 형태로 성공궤도에 올린 박 회장이 올해에는 젊어진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변신을 시도했다.
30년 넘게
패션 브랜드들이 가두점(로드숍)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백화점이 해외패션과 대형브랜드를 중심으로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백화점에 비해 가두점은 다양한 마케팅과 할인행사가 자유롭기 때문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작년 2월 런칭한 빈폴아웃도어 매출은 300억원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이는 보통 브랜드가 런칭 후 3~4년만에 달성하는 수치로 매우 가파른 성장세를
헤리토리(Heritory)가 지난 달 3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해피타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헤리토리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해피타임’ 이벤트는 한 해 동안 함께했던 직장동료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연말,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기분을 나눌 간식 선물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간식을 희망하는 동료나 친구들과 헤
세정의 브리티시 정통 트래디셔널 브랜드 헤리토리가 ‘이승기와 함께하는 고객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오후 5시에 헤리토리 부천점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인회는 이승기가 정유미와 함께 헤리토리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다. 헤리토리는 부천점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70명에게 사인회 참여 티켓을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서강대 명예 경영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세정은 박 회장이 서강대학교에서‘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고 8일 밝혔다.
서강대는 수여식에서 “국내 패션산업의 기틀 마련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는 물론 국가 경제 발전과 바른 경영을 통해 우리사회의 발전을 도모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세정 박순호회장에게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패션업계 ‘1조 클럽’가입 회사가 연말 5곳에서 내년에는 6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패션회사들만 매출액이 1조원을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올 연말 중견패션업체 세정이 ‘1조 클럽’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세계그룹 패션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올해 목표 매출액 8000억원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1조원 돌파
“장인의 혼이 담겨있는 정직한 제품으로 2조원 토종 패션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1974년 인디안을 론칭하며 등장한 세정은 올해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패션회사들만 가입한 ‘1조 클럽’에 순수 토종 패션업체 세정이 포함된 것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28세 청년사업가에서 매출 1조원을 눈
패션전문기업 세정이 6일 내년 봄부터 선보이는 트래디셔널(TD) 남녀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Heritory)’를 론칭했다.
헤리토리는 헤리티지(Heritage)와 스토리(story)의 합성어로 전통과 명예를 중요시하는 영국의 전통성과 미국의 실용주의적인 감성을 접목시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리티시 클래식 캐주얼(British classic casu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