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달 인도네시아 신수도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13일 주인니한국대사관과 합동으로 다음 달 인도네시아 신수도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에 신수도 건설현장 방문기회를 제공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에 우리 기업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의 인구 과밀과 지반 침수 등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행복도시 5-1 생활권)를 조성할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사업은 모빌리티·헬스케어·데이터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도입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다.
이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승인으로 ‘세종 스마트시티’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
국토연구원은 국제개별협력 확대를 위해 전담 관리 조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14일 국토연구원은 국토정책 브리프(Brief) 제952호 '글로벌 수도이전 협력사업 추진방안'을 발간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이전 경험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내놨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기존 수도의 과밀과 지역 간 불균형 문제가 극심해
미호천 제방 무단철거‧임시제방 부실시공…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행복청‧충북경찰‧소방 등 7개 기관 200여명 수사中7일 7명에 구속영장 청구…법원, 2명에게 영장 발부
청주지방검찰청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건 수사본부(본부장 배용원 검사장)는 19일 충북도청과 청주시청 사무실에 대해 2차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7월 충북도청과
행복청‧충북경찰‧소방 등 7개 기관 200여명 수사中전국 지하차도 담당자 지정‧관리…재난상황실 가동
청주지방검찰청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건 수사본부(본부장 배용원 검사장)는 7일 충북 청주시 미호천 기존 제방 무단철거와 임시제방 부실시공과 관련해 시공사인 A 건설 책임자, B 감리단 책임자, 해당 공사를 발주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과장 및 공사 관리관
행복청과 기획재정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및 해외건설협회와 공동으로 ‘23년 하반기 인도네시아 팀코리아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는 소식에 제이씨케미칼이 강세다.
10일 오후 2시 32분 현재 제이씨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4.50% 오른 69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공동세미나에서는 인니 정부 국가개발기획부, 신수도청 고위급 관계자를 초청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2028년까지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박물관단지같은 국립박물관단지가 조성된다.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에 따르면 ‘어린이박물관’이 올해 12월 처음으로 문을 연다.
올해 6월 전시물 제작 및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박물관 운영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박물관의 시설과
이달 15일 2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는 결국 '인재(人災)'였다. 부실하게 쌓은 임시제방, 호우ㆍ홍수경보에도 지자체도 경찰도 소방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정부는 사고 관련자 36명을 수사 의뢰하고 비위행위가 적발된 공무원 63명은 징계 요구키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
2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의 ‘정부 책임론’이 부각되면서, 해당 사고를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시민재해’로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만약 그럴 경우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중대시민재해가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된다.
이번 참사가 중대시민재해로 간주될 경우 여당에는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법적 책임 대상이 여
국무조정실은 24일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망사고와 관련한 원인 규명을 위해 감찰을 진행하던 중 충청북도 본부 및 도로관리사업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계자의 중대한 직무유기 혐의가 발견돼 추가 수사의뢰를 했다고 밝혔다.
충북도 본부 및 도로관리사업소는 재난대응, 행복청은 하천점용허가 등 감독 관련이다.
국조실은 현재 모든 관련기관에 대한 감찰을
환경부가 어제 지방하천 정비업무를 지방에 이양해 하천 정비가 부실해졌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설명자료를 냈다. 2020년 1월 39개 업무가 지방으로 이양됐을 때 업무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해줬다고 설명한 것이다. 배경 짐작은 어렵지 않다. 전날 한화진 장관은 “지난 정부에서 하천 정비사업이 거의 안 됐다”면서 “지방하천의 경우 지방세로 준설 등
24명의 사상자를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은 사고 발생 1시간가량이 지나서야 첫 상황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15일 오전 8시 40분께 인근 미호강 제방이 터지면서 유입된 하천수로 시내버스 등 차량 17대가 침수됐다. 이 사고로 14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충북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이 미호천교 공사 현장의 제방 유실 때문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가 39명(세종 1명, 충북 15명, 충남 4명, 경북 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실종자는 9명(부산 1명, 경북 8명), 부상자는 34명(경기
국토교통부는 인도네시아에 원희룡 장관을 단장으로 한 원팀코리아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과 자카르타 LRT 등 대형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의 수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정이다. 동시에 인도네시아에 정부와 민간이 ‘원팀코리아’로 건설과 문화를 통합한 패키지 수출을 도모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탄소중립·친환경 도시 확산을 위해 행복청과 힘을 모은다.
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인천 서구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행복도시 탄소중립·친환경 도시모델 구축 및 해외도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청은 협약을 통해 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한 친환경 기술을 행복도시 건설에 접목해 한층
올 상반기까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방안이 마련된다. 또 약 6000세대가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행복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대통령 제2집무실(국정운영기능)과 국회 세종의사당(입법기능) 건립에 따라 체계적 관리와 국가적 상징성 확
정부가 국산 목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및 시범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산림청, 서울시와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제도 개선사항 발굴 및 시범사업 지원 △목재수급 지원 및 국내 선도사업 추진 △목조건축 기술 및 정보 교류 △목조건축
서울시가 목조 공공건축물 확대 및 선도사업 추진, 목재수급 확대, 건축자재 다양화 등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국내 관계 기관과 손을 맞잡는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산림청과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과 신시장 창출, 건축자재 다변화, 건물부문 온실가스
정부가 이달 중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방안 기획 용역’을 발주한다. 이를 통해 집무실의 기능, 규모, 입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관계부처로 구성된 ‘대통령 제2 집무실 범정부 합동추진단’을 구성하고 14일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동추진단은 추진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