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3분기 추천상품 가입 이벤트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
3분기 추천 상품에 1억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햅쌀 20kg 또는 5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1천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잡곡세트 또는 1만원짜리 백화점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3분기 추천 상품으로는 절세혜택이 있는 방카슈랑스와 연금/재형/생계형/세금우대저축, 소득공제장기펀드
세븐일레븐은 일반 삼각김밥보다 중량이 약 1.4배 큰 ‘The커진짝꿍삼각김밥’ 2종을 2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The커진삼각김밥’은 참치마요ㆍ소고기고추장 삼각김밥세트, 참치마요ㆍ김치제육 삼각김밥세트로 구성됐다. 낱개로 구입할 때마다 각각 500원 할인된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The커진삼각김밥’은 판매 베스트 상품을
1~2인 가구가 늘면서 편의점 도시락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점 못지않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 다양한 구색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도시락 품질을 올리기 위한 노력도 진화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도시락에 고품질 국내산 햅쌀만을 100% 사용하며, 엄격한 기준으로 통과시킨 쌀은 도정 당일 입고해 3일 내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해표는 가공식품 부문의 판매실적 향상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사조해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약 16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액 1610억원 대비 약 3% 가량 상승했다. 더불어 영업이익, 경상이익 등도 대폭 개선 될 것으로 기대 돼 원가상승, 소비심리 둔화 등 어려운 환경의 식품업계에서
잡곡밥 전성시대가 열렸다. 잡곡류가 일반 백미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잡곡’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백미 위주의 국내 즉석밥 시장도 현미·흑미 등 잡곡밥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업체들은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즉석 잡곡밥 제품을 선보이며, 매년 증가하고 있는 즉석밥 시장 공략에 나섰다.
편의점에서 아침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1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아침 대용식 시장을 잡기 위한 편의점 업계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9일 GS25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도시락ㆍ김밥ㆍ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프레시푸드(FF) 전년 대비 매출은 2011년 31.9%, 2012년 36.2%, 2013년 41.6% 각각 늘어났다.
세븐일레븐은 5월 한 달 동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관련 제품을 파격 할인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고객 맞춤형 아침밥 세트 4종을 선보이고,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해당 상품을 최대 6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는 샌드위치 세트(치아바타샌드+PB 원두커피)와 시리얼 세트(포스트라이트원컵+저지방칼슘우유)를 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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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밥맛’에 40억원을 투자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도시락·김밥 등을 공급하는 롯데푸드가 약 40억원을 투자해 밥 짓는 설비인 취반기를 새로 도입했다고 세븐일레븐이 21일 밝혔다.
새로 들여온 취반기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시락 밥 생산에 국내 최초로 ‘압력밥솥’ 원리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기존 취반기는 다단식으로 한꺼번에 밥을 찌는 형태였지만
농협쌀
그동안 믿고 구입해온 농협 쌀마저도 가짜 햅쌀과 친환경쌀을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 A 농협은 2011년부터 최근까지 전년에 팔고 남은 쌀 2900t을 햅쌀 1만500톤에 2대8 비율로 섞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유통된 1만3400톤은 총 178억원 상당으로 우리나라 성인인구가 이틀 동안, 서울
막걸리의 날
'막걸리의 날'이 화제다.
놀림축산식품부는 '제3회 막걸리의 날'을 맞이해 서울미술관 및 홍대거리에서 막걸리의 날 선포식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막걸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31일 오후 6시부터 서울미술관에서는 햅쌀막걸리 감사의례, 팔도막걸리 화합주 만들기, 한․일 막걸리 동시건배 등의 '막걸리의 날 선포식'을
온라인몰에서 신선식품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11번가는 식품 전문관인 마트11번가의 최근 한 달간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11번가는 롯데마트, GS슈퍼마켓 등 대형마트가 입점하면서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신선식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조원호 11번가 마트그룹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일정기간 두고 먹
KT&G복지재단은 저소득 가정 등에 총 5억원 상당의 햅쌀 194톤을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3만 8800여명이 한달 동안 소비할 수 있는 분량이다.
햅쌀은 483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 가정, 새터민 등 1만 8,100여 세대에는 10kg씩, 무료급식소 131개소에는 100kg씩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햅쌀 나눔’은 저소득
G마켓은 대표 생필품을 10년 전 가격으로 판매하는 알뜰 기획전을 진행한다.
G마켓은 매일 1개 품목을 이벤트 상품으로 선정해 10년 전 가격 수준으로 선보인다
23일에는 ‘맥심 믹스커피(320개입)’를 10년 전 가격 수준인 2만7900원에 2000개 한정 판매한다. 24일에는 ‘10㎏ 햅쌀(3만3900원)’을 이벤트 상품으로 선보인다.
또 G마켓
새벽 신문 배달을 해 번 돈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는 한 대학교 교직원이 화제다.
강릉 관동대학교 생활관 관리부장인 박영봉(47)씨는 1989년부터 25년째 새벽 3시에 일어나 신문을 돌리고 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모은 돈에 자비를 합해 ‘촛불장학회’를 설립한 그는 매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씨가 지금까지 지급한 장학
삼성디스플레이는 천안·아산지역 이웃들의 명절 나기를 위해 4억여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집행,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천안·아산지역 저소득층 2418 가정에 선물세트를 보냈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는 지역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햅쌀, 포도와 부식세트를 지원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1000여명은 지난 2일부터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가 다가오고 있다. 농촌에서는 봄에 뿌린 씨앗이 결실을 봐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맛보며,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정을 나누는 때다.
농업인들에게 추석은 1년 동안 땀 흘리며 정성을 다해 가꾼 농축산물을 팔 수 있는 대목 중의 대목이다. 이 시기 농축산물이 많이 소비돼야 비로소 수확의 보람을 느끼고 조금이
“매일같이 4시30분에 일어나서 깡통 주우러 다녔지, 1원 5원.10원짜리 모아서 3만원 만들면 그게 1000만원보다 더 값지고 그랬어.”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52년째 살고 있는 황화익(76·여) 할머니는 30년이 넘게 폐지 빈깡통 등 재활용품을 모아 어려운 주변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런 그의 공로을 받아 9일 올해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
롯데마트는 18일부터 일반 브랜드보다 15% 가량 저렴한 가격의 '통큰 새우볶음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브랜드 상품과 달리 2012년산 햅쌀을 사용하고, 새우 함량도 5% 가량 더 많은 20% 이상으로 높였다.
조리시간이 2분을 넘어 용기 내 압력이 생기면 자동으로 증기가 배출 되는 자동 증기 배출 기능을 탑재해 수분을 유지할 수
샘표식품은 11일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누룽지 닭백숙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남한산성 누룽지 닭백숙 재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황기, 오가피, 엄나무, 헛개나무, 마가목, 감초 등 닭백숙 재료를 담은 티백과 햅쌀로 만든 찹쌀 누룽지로 구성됐다.
재료를 일일이 준비하고 끓인 후 건져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백숙 요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