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저소득층에 5억 상당 햅쌀 전달

입력 2013-10-02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영균 KT&G복지재단 이사장(왼쪽) 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2013 사랑의 햅쌀나눔 행사’에서 최주환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오른쪽)에게 5억원 상당의 햅쌀보드를 증정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 KT&G)
KT&G복지재단은 저소득 가정 등에 총 5억원 상당의 햅쌀 194톤을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3만 8800여명이 한달 동안 소비할 수 있는 분량이다.

햅쌀은 483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 가정, 새터민 등 1만 8,100여 세대에는 10kg씩, 무료급식소 131개소에는 100kg씩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햅쌀 나눔’은 저소득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까지 약 75억원 상당의 햅쌀 3400여톤이 전달된다.

곽영균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년 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2,000
    • +0.82%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8%
    • 리플
    • 1,517
    • -0.85%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77%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1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