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커피는 올해 3월 출시된 마카롱 3종의 누적 판매량이 이달 기준 95만 개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메가 커피 측은 올 연말까지 100만 개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메가 커피의 마카롱 3종은 ‘퐁크러쉬 마카롱’, ‘유니콘 프라페 마카롱’, ‘쿠키 프라페 마카롱’이다. ‘퐁크러쉬 마카롱’은 겉면에 조리퐁을 붙여 씹는 재미를
풀무원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3년 연속 참가해 ‘글로벌 로하스(LOHAS) 기업’의 면모를 성공적으로 알렸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는 행사로 세계 최대 규모(33만㎡)를 자랑한다. 올해 열린 제3회 박람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 기업은 111곳에
롯데제과가 냉동빵 브랜드 ‘생생빵상회’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핫도그 파이’와 ‘쫀득 크림 치즈볼’, ‘쫀득 호박 단팥볼’ 총 3종이다. △‘생생빵상회 핫도그 파이’는 돈육 함량이 높은 소시지가 들어있다.△‘쫀득 크림 치즈볼’은 체다치즈 반죽의 생지 형태를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쫀득 호박 단팥볼’은 타피오카 전분과
이베이코리아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가 역대급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과 옥션, G9에서 진행 중인 ‘빅스마일데이’ 행사의 누적 판매량이 2500만개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1일 행사를 시작해 8일만에 기록한 판매 실적으로, 하루 평균 310만개 이상의 상품이 팔려 나간 것이다. 일 평균 290만개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해외시장에서 진행한 캠페인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신규 비계열 광고주를 대거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노션 미국법인(IWA)은 올해 세계 최대 핫도그 레스토랑 가맹점 ‘위너슈니첼(Wienerschnitzel)’의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 4월 ‘World of Wieners’ 편을 시작으로 10월 ‘Presidents’ 편까지
풀무원은 중국 상하이에서 5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식문화와 두부, 김치 등 풀무원의 대표 제품을 전파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로하스(LOHAS) 기업’으로서 성공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 식품기업 중 최대 규모인 ‘풀무원 홍보관(108㎡)’을 설치했다.
SSG닷컴이 V커머스 강화에 나섰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기획한 상품을 단독 판매해 MZ세대와 소통을 늘리는 동시에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SSG.LIVE)’ 운영으로 상품 소개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5일부터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와 협업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기획한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편의점 미니스톱이 배달앱 요기요와 제휴를 맺고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미니스톱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늘어나는 언택트 소비에 대응하기 위해 배달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직영점 중심으로 테스트운영 해오던 배달서비스를 전국 60여 매장에 1차 도입했고 이달 22일에 150여 개 점포를 추가로 오픈한다. 이
‘일단해봄’ 코너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현상이나 유행에 대해 기자가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겠습니다. 현 사회에서 누군가는 궁금해하지만, 막상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을 직접 해보고 전달하겠습니다.
기자는 전역한 지 3년이 지났다. 연대 보급병으로 안동에서 복무했다. 2016년 12월 군번이었는데, 2017년부터 입대한 병사들은 하루라도 군 복무 단축
경남 거제시에서 '바람의 핫도그'를 판매하는 A 업체는 자신의 사업장과 약 4.7km 떨어진 곳에서 핫도그를 판매하는 B 씨를 발견했다. B 씨는 거제시의 주요 관광지인 바람의 언덕 근처에서 '바람의 언덕 핫도그'라는 상호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바람의 핫도그' 상표를 출원·등록해 2027년까지 전용사용권을 얻은 A 업체는 B 씨를 상대로 상표권
스타트업 IPO 전문 컨설팅 그룹 세븐스톡홀딩스(7 Stock Holdings)는 마이23헬스케어와 손잡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스톡은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자문, 창업투자, 기업구조조정, M&A 업무를 수행해 온 스타트업 IPO 전문기업이다.
KTF·삼성SDS·LG텔레콤·강원랜드·메디포스트·제노포커스 등
이마트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오르는 물가 안정화에 앞장서 코로나19로 일상화된 집밥을 즐기는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먼저, 육류, 과일, 달걀 등 식재료와 간식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호주산 찜갈비(냉장)는 100g당 1880
롯데푸드는 실온보관 간편식 떡볶이 ‘의성마늘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매콤한 맛의 떡볶이 소스에 경북 의성군의 특산물인 의성마늘을 다져 넣었다. 엄선한 고춧가루, 간장, 물엿과 천일염 등으로 맛을 낸 소스가 적용됐다. 떡볶이 떡은 99.1% 쌀로 만들어졌다. 떡의 길이는 약 5㎝로 한입 크기다. 실온 보관 제품으로 출시돼
신한금융투자는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를 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랜선 주식거래 명랑운동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랜선 주식거래 명랑운동회’ 이벤트를 신청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종목은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상장주식/ ETF, ETN 포함)이고 거래방법은 온라인 전 채널에서 가능하다.
이
바른길 걷던 ‘모범 청년’에게 ‘노는 법’을 알려주는 마음이 이런 것일까요?
오로지 ‘헬스’만 바라보고, 몸만들기에 열중하며 많은 사람을 ‘건강한 몸’으로 이끌었던 한 헬스트레이너가 생각지도 못한 ‘콘텐츠’로 급부상했습니다.
바로 ‘먹방’. 닭가슴살 아닙니다. 에너지바도 아닙니다. 물론 단백질 셰이크도 아니죠.
헬스트레이너라면 꺼리고 멀리했던 기름
토종 편의점 라이벌인 GS25와 CU가 몽골로 무대를 옮겨 정면 대결을 펼친다. 2018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하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CU에 GS25가 도전장을 던졌다.
GS25는 몽골 숀콜라이 그룹과 8일 몽골 내 GS25 편의점을 전개하는 내용의 계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 중 몽골 수도인 울란
SPC삼립은 올 상반기 육가공 B2C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2018년에 출시한 ‘그릭슈바인 비프함박스테이크’다.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0% 이상 성장했다.
‘그릭슈바인 필라프(냉동밥)’와 ‘핫도그’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 입점으로 구매 편의를
이베이코리아는 옥션이 23일까지 일주일간 ‘옥션 별미’ 프로모션을 열고, 프리미엄 소고기를 특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하고 최종 구매 결정을 완료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던킨 비프칠리 핫도그’ e쿠폰을 증정한다.
옥션 별미는 평균 고객만족도 4점 이상의 검증된 신선식품을 모아 소개하는 옥션의 대표 신선식품 프로모션이다. 품질
코로나19 사태로 가뜩이나 소비심리가 위축된 데다 역대 최장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로 채소 및 과일을 비롯한 생활물가에 비상이 걸리면서 홈플러스가 이번 주말 황금 연휴 기간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홈플러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창립 행사 수준의 ‘홈플5일장’ 행사를 열고 전 카테고리 49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가정간편식(HMR)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식품업계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내식 문화 확산에 휴가철 캠핑 수요 증가, 장마로 인한 외출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HMR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같은 추세는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식품과 바이오 사업 부문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