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첫눈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가 첫눈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영우는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눈 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우는 거리에서 눈을 맞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영우의 머리와 외투 위에 하얀 눈이 쌓여 올해의 첫눈 소식을 실감할 수 있다.
첫눈 인증샷을 본 네티즌은 "
한라산 첫눈
한라산 첫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월요일인 18일 아침 전라도와 충청도 일부지역에서 첫눈이 내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전라도와 충청도, 제주도 일부지역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서울
'첫눈' 밤사이 한라산에 첫눈이 내렸다. 올해 첫눈은 작년과 비교할 때 약 일주일 늦은 것이다.
18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와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 윗세오름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도까지 떨어지면서 첫눈이 내렸다.
첫눈은 진달래밭에 3cm, 윗세오름에 0.5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한라산 첫 관측은 평년보다 일주일, 지
9일 한라산 윗세오름의 기온이 영하 4.9도까지 내려가면서 한라산 고지에 올가을 들어 첫눈이 내렸다.
이날 내린 눈으로 해발 1500m 고지부터 정상까지 상고대(서리꽃)가 만발했다.
한라산 윗세오름은 오전 7시 현재 3㎝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해수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