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 컨설팅회사 엔자임이 전날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PR협회 ‘2014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썬데이 상담소’와 한국얀센의 사회공헌활동 ‘따뜻한 나눔’으로 공공문제PR 부문과 지역사회 관계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지사에 여풍이 불고 있다. 제약사들의 불법영업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제약시장이 투명해 지고 있는 만큼, 우격다짐 방식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여성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부분이 강조되는 모습이다.
지난 11일 한국BMS제약은 김은영 전 영업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CEO로 전격 선임했다. 이로써 국내에는 모두 7명의 여성이 다국적 제약
한국얀센은 지난 25일 ‘폴 얀센 장학금’ 학생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플쉐어 데이(Play & Shar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신장애인 가정의 자녀를 후원하는 '폴 얀센 장학금'은 한국얀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한국얀센은 이 장학기금으로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에게 재정적 도움과 함께 ‘폴 얀센 대학생
보건복지부는 23일 글로벌 제약사 얀센과 제약분야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한국얀센은 암, 만성 자가면역질환, 다제내성 결핵,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C형 감염 등 중증질환과 감염병에 대한 연구개발(R&D), 학술 교류 협력 확대 등에 앞으로 5년간 8000만 달러를 투자하게 된다.
호아킨 두아토 글로
토종 신약의 생산실적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지난해 신약 생산실적에 따르면 국내에 허가된 20개 신약 중 지난해 생산된 16개 신약의 생산액이 1065억원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생산액을 기록한 약은 보령제약의 ‘카나브정’으로 358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동아에스티 ‘자이데나정’(176억원), 일양약품 ‘놀텍정’
한국얀센은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등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을 위해 질환정보사이트 ‘아이케어포유’를 공식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케어포유는 자가면역질환 전문의들의 의학 지식을 환자들에게 전달해 올바른 질환 관리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일반적인 사이트와 달리 환자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알약 형태의 경구용 ‘니조랄정’ 등 항진균제가 간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판매를 중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먹는 니조랄 등 케토코나졸 성분이 든 경구용 항진균제 25개 품목에 대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만 크림, 연고, 샴푸 등의 제품은 몸에 흡수되는 양이 적어 계속 사용하도록 조치했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 7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와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를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김옥연 대표는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지난해 8월 한국얀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배경은 대표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사업부인 젠자임코리아를 이끌다 최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 및
유례없고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다. 동화약품의 급성 설사약 ‘락테올’이 20년간 사실상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채 환자들에게 처방돼 온 것이다.
동화약품은 락테올을 만들 때 신고했던 성분과 실제 사용된 성분이 다르다는 것을 2005년에 이미 인지하고서도 정부에 신고하지 않았다.
락테올에 사용된 원료는 모두 유산균 제제로 인체에 해롭거나 안전성에 문제가
지난해 국내 의약품 생산이 2년째 부진한 가운데 국내 원료의약품 생산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2012년 국내 원료의약품 생산은 1조 9640억원으로 2011년(1조 4874억원)에 비해 32.0%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약사가 내수시장 불안과 수출 증대 필요성에 따라 베트남, 중국 등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한국얀센이 생산 중인 의약품이 품질관리 위반으로 제조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 화성공장에서 제조되는 42개 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실태 전반을 조사한 결과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니졸랄액’ 등 5개 품목에 대해 위반사항을 적발해 각 품목에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행정처분 외에도 대표를
다음은 5월 1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홍기택 KDB지주 회장 "STX가 살아야 채권단도 산다"
- 하도급법 국회 통과… 납품가 부당인하때 3배 배상
- 일본 돈풀기 한국에 직격탄… G20, 과소평가해 면죄부
- SK 5800명 정규직 전환
- 부도확률 건설 9% 최고
△종합
- 솔직해진 자동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해열진통제인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리콜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건약은 26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리콜사태는 의약품 안전관리에 심각한 부실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주성분인 아세트 아미노펜 함량이
어린이 타이레놀 판매금지 처분에 대해 소비자들의 환불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의 진통제 시럽인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100㎖와 500㎖ 제품을 판매금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매금지 대상은 한국얀센이 지난 2011년 5월부터 생산한 제품 전량이다.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3년 5월에서 2015년 3월까지로 다양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열진통제인 주식회사 한국얀센의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100㎖와 500㎖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매금지 대상 물량은 100㎖이 130만병, 500㎖는 32만병으로 잠정 집계됐다.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의 주성분인 아세트 아미노펜 함량이 일부 제품에서 초과 됐을 가능성 때문이라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해열과 진통 작용을 하는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CJ제일제당과 명문제약 의약품에 대해 판매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의료기관 개설자 등 의료인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CJ제일제당의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 '코살린' 등 6품목에 대해 1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했다고 5일 밝혔다.
판매 정지 대상은 명문제약 154품목, CJ제일제당 10품
연초부터 다국적제약사에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약가인하와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의 수축으로 국내 최대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 등이 줄줄이 인력감축에 나섰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 1위 화이자는 영업직 65명과 내근직 15명 등 총 80명을 조기퇴직 보상프로그램으로 감축할 방침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도 조기퇴직 보상 프
15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타이레놀·베아제 등 11개 가정상비약이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제약사들은 기대반 우려반의 심정이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대상 품목은 △타이레놀 500mg(한국얀센)과 어린이부루펜 시럽(삼일제약) 등 해열제 3종 △판콜에이 내복액(동화약품)과 판피린티(동아제약) 등 감기약 2종 △베아제(대웅제약)와 훼스탈플러스(한독약품) 등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