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차별과 혐오, 포용과 공존’을 주제로 제69회 전국역사학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역사학대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서강대 사학과와 역사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역사학대회는 국내 역사학계의 주요 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역사학 학술대회다.
올해는 총 28개 학회가
한양대학교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30개 학과가 참여하는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양대는 19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2026 전공박람회 HY, Major!’를 열었다. 한양YK인터칼리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캠퍼스 전체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6개 단과대학 30개 학과·프로그램
고려대는 경영학과 11학번 김응관 교우가 모교 후배들의 장학금과 창업 지원을 위해 총 20억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려대는 전날 본관 총장실에서 김동원 총장, 유승원 경영대학장, 강우창 대외협력부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기부식'을 개최했다.
기부금은 경영대학 학부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김응관 장학기금' 10억
주요대·거점국립대 24곳 조사…15곳은 학생 포함 구성원에 AI 지원나머지는 도입 추진·제한 지원·미지원…“대학 투자 차이가 학습격차로”
대학생의 학업과 연구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소속 학교에 따라 AI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여러 생성형 AI를 학교 지원으로 자유롭게
18년째 소비자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는 GS리테일이 최근 소비자학 전공 대학(원)생에게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26 GS SHOP 소비자리더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12개 대학의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47명에게 7500
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라오스 국립대 학부생 대상 장학금·진로 프로그램 지원등록금 연 200만킵·학습장학금 월 200만킵 지급해외 인재 육성 범위 ‘한국 유학’서 ‘현지 교육’으로 확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라오스를 시작으로 해외 현지 교육 지원에 나선다. 기존 아세안 인재들의 한국 유학을 지원해온 데서 나아가 현지 청년들이 자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세안 지역 학부생과 해외 한국어 교원 등 글로벌 인재 39명을 새롭게 선발하며 장학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5일 ‘CMK 글로벌 스칼러십-학부 과정’ 신규 장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출신 학부생으로 9월부터 고려대학교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AI 리더를 육성하는 산학협력 강좌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SKT는 올해 2학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KT-서울대 AI 공동과정’을 개설하고, 15주간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SKT가 보유한 풀스택 AI 역량에 맞춰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세
경희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학부 교내 장학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학생들의 전공·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장학을 확대한다.
경희대는 내년부터 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로 이원화돼 있던 장학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강화 장학'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학부 교내 장학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
성균관대학교 학부 연구생이 드론 인공지능(AI) 식별 기술의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개발해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성균관대는 전자전기공학부 김도연 학생이 드론 AI 식별 기술을 저전력 반도체(FPGA)로 구현하는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드론 활용이 빠르게 늘면서 불법 드론을
서울테크스칼러십·서울인재해외교환학생장학금 장학생 10명 참여
서울에서 공부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해외로 파견되는 한국인 대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했다.
27일 서울시는 서울미래인재재단이 이달 26일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에서 장학생 네트워킹 프로그램 '가치 잇는 동행'을 열고 환경정비 봉사활동과 장학생 간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 분야 신설…LG에너지솔루션·SK바이오팜도 문제 출제기업 전문가 출제·심사 참여…9월 산학연협력 EXPO서 본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첨단기업의 실제 산업 현장 문제를 대학생들이 해결하는 산학협력형 경진대회가 열린다. 올해는 반도체와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 분야까지 신설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학생들이 기업의 실무 과제를 직접 수행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경상국립대학교와 전교생 및 교직원 2만 5000여 명 대상의 ‘라이너 프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캠퍼스 학습·연구 환경의 AI 대전환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라이너는 경상국립대학교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직원을 포함한 전 구성원 2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AI 서비스 인프라를 통
박민혁·김준형 학생, 3D 장면구조 보존기술 제안학부생 주도 연구로 ECCV 2026 채택 성과
전북대학교 학부생들이 주도한 인공지능(AI) 연구가 세계 3대 컴퓨터비전 학회 중 하나인 ‘유럽컴퓨터비전학회(ECCV) 2026’에 채택됐다.
1일 전북대에 따르면 컴퓨터인공지능학부 시각지능연구실 소속 방민혁·김준형 학생의 논문이 ‘유럽컴퓨터비전학회(EC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인공지능(AI) 융복합 인재와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4단계 두뇌한국(BK)21 신규 시범사업 17개를 선정하고 총 156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4일 4단계 BK21 2026년 신규 시범사업인 △인공지능 융복합(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
이엔워터·대우건설 등 43개 기업 후원 및 발표 참여…산업계 최신 기술 동향 공유기후위기·디지털 전환 연구 성과 청취…미래 환경 인재 발굴도
대한환경공학회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계 전문가 중심의 정밀한 연구 성과 발표와 더불어 산업계의 대거 참여, 학부
덕성여자대학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학부생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모 사망률 예측 연구 성과를 국제 SCIE급 학술지 ‘매스매틱스’(Mathematics)에 게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문지훈 교수의 지도 아래 대학교육혁신원의 비교과 프로그램인 ‘교수자-학습자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수행됐다. 연구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24학번
CJ대한통운이 올해 6회째를 맞는 물류기술 경진대회 ‘미래기술챌린지 2026’을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챌린지는 CJ대한통운이 물류 현장의 실제 과제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실전형 기술 경진대회로, 참가자들이 문제 해결능력과 알고리즘 개발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학부생과 석·박사, 졸업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졸업생은 2월 기졸업자 또는
서울미래인재재단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2학기 해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대학생 60명을 선발해 3억750만원 규모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인재 해외교환학생 장학금’ 신청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장학금은 파견 국가 권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아시아권 국가로 파견되는 15명에게는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통합의학에 대한 관점)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2022년 10월 창간한 통합의학 전문 국제학술지다. 하버드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도쿄대학교 인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지난 6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1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통합의학에 대한 관점)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2022년 10월 창간한 통합의학 전문 국제학술지다. 하버드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이 청년과 전문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법조인, 의료인, 전문경영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 멘토 봉사단이 참여하여, 창업에 뜻을 둔 청년 멘티들과 실질적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
글로벌 디지털자산 프론티어테크 벤처캐피털(VC) 해시드의 자회사 샤드랩은 이수현 리서치 엔지니어가 제1저자로 참여한 모네로 채굴 공격 분석 논문이 국제 블록체인·암호화폐 학술대회 ‘AFT 2026’에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엔지니어는 지난 9일 학술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AFT(Advances in Financial Technolo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