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1시(한국시간)에 벌어지는 독일과 포르투갈간의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라운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요아힘 뢰브 감독이 이끄는 독일 대표팀은 토마스 뮐러가 최전방에 배치돼 '가짜 공격수'의 역할을 맡는다. 그와 함께 메수트 외질과 마리오 괴체가 이선에서 공격을 진행하고 토니 크로스와 새미 케디라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며 주장 필
2014 브라질월드컵 우승 후보들로 거론되는 독일과 포르투갈의 G조 조별라운드 경기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에 열린다.
양팀간의 대결은 탄탄한 미드필더들의 조직력과 이선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활발한 독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축으로 한 공격진의 날카로움이 충돌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많은 볼거릴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가나와 미국이 같은 조에 포함돼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1인칭 슈팅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를 기념한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네이버 회원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네이버 게임에 접속해 간단한 동의절차만으로 크로스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채널링
‘스튜디오 지브리 특집’이 눈길을 끈다.
애니메이션 채널 챔프(CHAMP)는 2일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가구야공주 이야기’을 앞두고 인기작 10편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특집편성이 마련한다고 밝혔다.
‘가구야공주 이야기’ 개봉을 기념해 ‘스튜디오 지브리 특집’ 편성으로 ‘가구야공주 이야기’ 개봉일인 4일부터 현충일을 포함한 8일까지 총 5일
서울 도심에 배우 하정우의 숲이 조성된다.
최근 하정우의 공식 팬클럽 하울(하정우의 울타리)과 디시인사이드 하정우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하정우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환경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들은 평소 나무나 식물 등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환경에도 관심을 갖고 있던 하정우를 위해 강남 늘벗근린공원에 하정우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키로 결정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전 멤버 지인의 컴백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인조 걸밴드 비밥(Bebop)이 정식 데뷔한다.
서울 지하철역 버스킹과 홍대 클럽 공연 등 독특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걸밴드 비밥(Bebop)은 14일 정오 멜론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내가 메인이야’를 내세운 데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드러머인 리더
북중미 대륙의 강호 멕시코가 뉴질랜드에 5-1로 대승하며 본선행 가능성을 높였다.
멕시코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에 뉴질랜드를 5-1로 완파했다. 이로써 멕시코는 본선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멕시코는 2차전에서 3골차로 패해도 본선행 티켓을 차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배경에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난 7월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이 분다(風立ちぬ)'를 끝으로 은퇴하기로 했다고 제작사인 스튜디오지브리의 호시노 고지 사장이 제70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야자키 하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72) 감독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그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작 ‘바람이 분다’로 제70회 베니스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출품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78년 TV시리즈 ‘미래소년 코난’을 만든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이듬해엔 TV시리즈 ‘빨간머리 앤’(1979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아베 정권에 대해 "위안부 문제`에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최근 자신의 작품 등을 제작하는 '스타지오지브리'가 매달 발행하는 소책자 '열풍'에 '헌법 개정 등은 언어도단' 제하의 글을 기고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문화공연 관람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카드사들이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카드사들은 각자 차별화된 문화공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신규 고객을 유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고 있다.
자체적으로 공연을 기획·제작하며 활발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는 현대카드를 비롯, 멤버십 제도를 도입해 등급별 할인
햄스터의 움직이는 성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햄스터의 움직이는 성'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 속 햄스터의 집은 평범하지 않다. 햄스터가 빠르게 발을 움직이자 통이 굴러감과 동시에 밑에 달린 다리들이 움직이는 식이다. 햄스터 집이 굴러가는 모양은 일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성과
도심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음반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편집앨범 ‘카페 모차르트(Cafe Mozart)’는 피아노, 우쿨렐레, 치터 등의 다양한 악기와 뉴에이지, 클래식,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중에서 카페와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듣고 싶은 휴식이 있는 음악을 한 장에 모았다. 음반제작사 산토끼뮤직이
29일 언론 시사회를 가진 일본 애니메이션 ‘늑대아이’(감독: 호소다 마모루, 수입: ㈜얼리버드픽쳐스, 배급: ㈜미디어데이)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이자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제작한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늑대아이’를 본 후 삽화를 포함한 감상평을 남기며 일본 현지의 뜨거운 반
"다가오는 8월, 일본에서 다시 만나요."
일본에서 뮤지컬 계 신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창작 뮤지컬 '궁'이 지난 12월 16일부터 30일까지 도쿄 국제포럼 홀 C에서 15일 간의 공연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원조 한류아이돌 SS501 출신의 김규종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초신성의 성모가 2세기 입헌군주국의 초절정 인기
동양적 하우스풍 재즈음악으로 국내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재즈트리오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Kazumi Tateishi Trio)'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온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외에도 '천공의 성 라퓨타', '마루 밑 아리에티'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삽입곡과 최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 주제가 'S
한국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200만 관객기록을 세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의 제작사인 명필름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4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총 관객수 200만119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지난 7월 27일 개봉돼 보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시즌2에서도 김연아가 MC를 맡는것으로 알려졌다.
‘키스 앤 크라이’제작진은 “내년에 방송예정인 ‘시즌2’에서도 김연아가 MC를 맡는다”면서 “방송시간대가 시청률이 높은 예능과 맞붙어 시청률이 아쉽지만 중국, 일본 등에서 반응이 좋아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물’을 주제로 5차 대회
북한 대표 선수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홍영조(28,로스토프)가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예선 2차전서 투톱 출격한다.
북한은 지난 16일 브라질과의 예선 1차전 엔트리 그대로 다시 선발 출전시킨다.
공격 포메이션은 5-3-2 또는 5-4-1 전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홍영조가 주장을 맡는다.최전방에는 정대세가 서고 그 뒤를 홍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