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르투갈전 정대세.홍영조 투톱

입력 2010-06-21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온 뒤 젖은 그라운드가 변수

북한 대표 선수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홍영조(28,로스토프)가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예선 2차전서 투톱 출격한다.

북한은 지난 16일 브라질과의 예선 1차전 엔트리 그대로 다시 선발 출전시킨다.

공격 포메이션은 5-3-2 또는 5-4-1 전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홍영조가 주장을 맡는다.최전방에는 정대세가 서고 그 뒤를 홍영조가 받치며 미드필드에는 박남철과 문인국(4.25체육단), 안영학(오미야)이 포진한다.

이에 맞선 포르투갈 대표팀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시망(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우구 알메이다(베르더 브레멘)가 공격수로 나선다.

호날두가 주장 완장을 찼다.미드필더로는 페드루 멘드스(스포르팅 리스본)과 하울 메이렐르스(에피세 포르투), 티아구(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온다. 플레이메이커 데쿠(첼시)는 부상으로 엔트리서 제외됐다.

한편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날 경기 전에는 많은 비가 내려 그라운드를 흠뻑 적셔 경기중 우천으로 인한 변수 상황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7,000
    • +0.35%
    • 이더리움
    • 2,99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29%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7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82%
    • 체인링크
    • 13,14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