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국내 메이저 건설사인 롯데건설과 포스코의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인 ‘이노빌트(INNOVILT)’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 확대에 나선다.
27일 포스코는 롯데건설과 이노빌트를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 시범단지 조성 및 스틸 모듈러 사업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건축폐기물, 미세먼지 등 건설산업 현
비자금 조성 과정에서 수십억 원의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등이 2심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지난달 2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롯데건설 하 대표와 이창배 전 대표 등의 상고심에서 징역형을 선
롯데건설은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의 대외 유공인사 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 25일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하 대표는 국가보훈 취업 지원 대상자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비롯해 현충원 묘역 단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의 공헌활동 등 나눔 경영 실천에 기여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과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매출이 줄어든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하 대표는 박상신 대림산업 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
롯데건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대내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하석주 대표 등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비상경영체제 행동 강령 실천을 결의했다.
지난 25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글로벌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룹 전 계열사들이 국내외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정기총회를 열고 하석주(61ㆍ사진) 롯데건설 사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하 신임 회장은 롯데건설 경영지원본부장과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롯데건설을 이끌고 있다. 사장 취임 후 롯데월드타워 완공, 주택사업 수주 확대, 사업 다각화와 같은 성과를 냈다.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격과 친화력 덕에 건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이들 CEO들은 올해 경영환경이 좋지 않을 것이라며 '위기'를 유독 강조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 등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은 더 커져가고 있다"며 "2020년은 이러한 급변하는 환경 변화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절체
올해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신년사에선 유독 위기감이 많이 드러났다. CEO들은 회사 임직원에게 위기 극복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 등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은 더 커져가고 있다”며 “2020년은 이러한 급변하는 환경 변화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절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사장)가 올 한해 내실성장으로 미래시장을 개척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의 트렌드를 단순히 따라갈 게 아닌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 한다는 주장도 더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 등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은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SH공사와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27일 만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세용 SH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했다.
104마을은 1967년 용산, 청계천 등 판자촌 주민들의 강제 이주로 형성된 마을이다. 현재 약 1100 가구에 3500여 명
롯데건설은 지난 6일 출자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 원주기업도시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지역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와 신평리 일원의 527만 8000여㎡를
롯데건설은 6일 롯데호텔월드점에서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전임 최고경영자(CEO), 롯데지주 임원, 파트너사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표이사 기념사를 비롯해 전임 CEO 축사, 장기근속 및 공로상 임직원 포상, 임직원 하모니 합창 공연 등이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1959년
신동빈 롯데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신 회장은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은 결국 롯데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오산캠퍼스를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동량을 키워낼 최고의 시설로 꾸미는 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롯데는 지난달 초부터 1900여억 원을 투자해 오산캠퍼스 재건축에 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재 육성의 산실인 롯데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를 찾아 인재 육성의 의지를 보여줬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2일 오전 9시 반부터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장에서 진행된 ‘오산캠퍼스 첫 삽 뜨기’ 행사에 방문해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 윤종민 경영전략실장, 정부옥 HR혁신실장,
롯데건설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 사사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사사는 1959년 이래 롯데건설의 60년 간의 역사를 담고 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 하이라이트·히스토리·피플 스토리·파트 스토리·부록으로 구성된다.
하이라이트는 역사 화보와 롯데월드타워 소개가 담겨 있다. 이번 사사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히스토리 챕터는 굵직한 프
롯데건설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및 답십리동, 전농동 일대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 명은 동대문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시설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은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의 실별 천장 및 벽체의 새로운 구획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가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잔,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사진 1건당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
롯데건설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9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약 57개의 우수 파트너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대련건설 등 3개사에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포함해 총 53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