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6일 롯데건설 주식회사와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최현만 회장과 롯데건설 대표이사 하석주 사장 등 양사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바탕으로 미래에셋증권은 프로젝트 자금조달과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2022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시청 방식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롯데건설의 올해 경영계획에 관한 본부별 발표와 외부 초청 강사의 강연도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 투자부와 업무협약 서명식 및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EPC(설계ㆍ조달ㆍ시공)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측 대표 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먼저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과 바흐릴 라하달리아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했다.
이어 라인 프로젝트
삼성물산, 안전조직 7개팀 구성포스코 '안전신문고' 제도 운영대우, 중대재해 근절 혁신안 발표롯데, 대표이사 직속 안전실 신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목전에 둔 건설업계가 2022년 새해 화두로 ‘안전’을 강조했다. 사고 노출이 쉬운 업계 특성상 안전 경영을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도다.
중대재해법은 27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중대산업재해가 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과감한 혁신과 투자! Jump Up 2022!'라는 슬로건과 함께 새해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고객과 사회의 급변하는 요구를 이해하고 스스로 유연한 변화를 선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 해가 되자는 것이 골자다.
하 대표이사는 3일 신년사에서 "2022년은 글로벌 경제 전반의 성장세 둔화 및 수익성 하락 등의 우려가 교차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2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 주도로 시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은 어린이가 기억하기 쉬운 교통안전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창립 62주년을 맞아 해외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하 대표는 15일 롯데건설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과 기념사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했다.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 총 388명에 대한 포상은 개인별로 전달했다.
하 대표는 "해외사업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제1회 기술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하고 우수기술 10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기업의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박은병 롯데건설 외주구매본부장과 박순전 기술연구원장, 대상부터 동상까지 상위 5개사의 각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대상은
롯데건설은 메타버스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16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프롭테크 사업 추진 및 경쟁력 강화 △오프라인 디지털 갤러리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공간 개발 △분양광고 디지털 마케팅 강화 △프롭테크 활성화다. 양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지향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하는데 합
현대차증권이 환경부, 충청남도, 논산시, 롯데건설과 1조5000억 원 규모의 수소경제도시 전환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현대차증권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을 위한 수소경제 도시로의 전환 사업에 금융사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논산시청 대회의
300억 원대의 비자금 조성 과정에서 수십억 원의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2부(재판장 정총령 부장판사)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조세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하 대표와 이창배 전 롯데건설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 대표와
롯데건설은 10일 서우루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엘-주니어 보드(L-junior Board)’ 구성원들과 타운 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엘 주니어 보드(이하 주니어 보드)는 본사와 현장에 근무하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첫 타운 홀 미팅에선 하석주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건설의 비전과 기업문화 개
롯데건설은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도모와 기분 좋은 근무환경을 위해 ‘임직원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일 시작된 공모전은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된다. 롯데건설 임직원이면 누구나 코로나 극복, 취미, 가족 등의 자유 주제로 30초 이상 5분 이내 영상을 출품할 수 있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2명에게 상금을 지급할 계
롯데건설은 1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1200억 원 모집에 7100억 원의 역대 최대 투자 주문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수요예측 도입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수요예측은 기관투자자에 기업유동성지원기구(SPV), 연기금 등이 대규모 응찰해 질적인 측면에서도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많은 기관들
롯데건설은 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각 본부별로 올해 경영계획 발표와 함께 외부 초청강사의 강연도 있었다.
롯데건설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내년도 경영 목표로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하 대표는 31일 내놓은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가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할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당부를 드리면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한 실물 경제 전반의 위축은 경기 회복의 시기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정부의 부
롯데건설은 23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일대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시설 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김만년 내포그린에너지 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정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해 LNG
롯데건설·SK건설 등의 수장은 '연임'
국내 주요 건설사 수장들이 임기 만료를 코 앞에 두면서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정부의 건설ㆍ부동산 규제 여파 등 악재가 많아 '안정'에 방점을 찍는 인사가 많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사임 등 대규모 인사 가능성을 예고하는 행보가 나오고 있어 건
롯데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창립 61주년 기념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창립 기념일은 9월 15일로 이날 임직원들은 휴가에 들어간다. 이에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으로 임직원에게 축하 메시지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올해의 롯데건설인 등에 대한 포상은 개인별로 전달하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