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5개사 정보보호 투자ㆍ인력 늘렸지만 식음료 배달서비스 확대에 개인정보 유출 위험↑
쿠팡, CJ올리브영 등 개인정보 유출로 진통을 겪었던 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부문 투자와 전담인력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파파존스, 써브웨이 등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닌 기업들에서도 개인정보보호 허점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사각지대가 여전하
GS건설은 인천국제공항에 지난해 11월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자이(Xi)'의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열고 7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일상을 여행처럼'을 테마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털 출국장에 마련된 팝업스토어는 여행에서 기대하는 특별한 순간이 자이의 일상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상영
경기도의회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고, 7월부터 의회 의정활동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기도의회가 네이버와 체결한 ‘의정활동 제공 서비스 제휴 협약’에 따라 성사됐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와 네이버 간 데이터 연계로 별도 큰 예산 소요 없이
이재명 정부의 첫 보건복지부 2차관으로 임명된 이형훈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은 보건·복지 분야 경험이 풍부한 관료 출신이다.
이 차관은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복지부 복지정책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의약정책관, 연금정책국장, 보건산업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정신건강정책관 등 보건·복지 분야 주요 보직
29일 이재명 정부의 첫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은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 의원으로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무게감이 남다른 인물이다..
1988년 평화민주당 기획조정실 기획위원으로 정치권에 입문했고,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경기 구리 지역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29일 대한민국의 에너지 정책의 최일선을 책임질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으로 임명된 이호현 차관은 실무형 에너지 전문가로 통한다.
강원도 양구 출신인 이 차관은 강원고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부에서 무역정책과장, 에너지혁신정책관, 전력혁신정책관 등을 거치며 에너지 분야 주요 정책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요직 두루 거친 전문가대통령실 "장관·AI 수석과 손발 맞출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에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을 29일 임명했다. 류 차관은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정책을 이끌게 됐다.
대통령실은 "류 차관은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네트워크정책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토교통부 1차관에 이상경 가천대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가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21년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가 부동산 공약 구체화를 위해 후보 직속으로 만든 부동산개혁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때문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책사로 불린다. 부동산 개혁위 당시 부동산감독원 설치, 불로소득 방지,
이재명 정부 첫 실물경제 수장에 관료 출신 기업인이 선임되면서 '실행형 정부' 내각 구성의 한 축을 완성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 기업인인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 부문장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1968년 전남 장성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후
시민운동가 출신의 전성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비서실장이 이재명 정부 초대 경청통합수석에 임명됐다.
1966년생인 전 경청통합수석은 경남 하동 출신으로 부산 해동고와 부산대(사회학 학사)를 졸업했다.
전 경청통합수석은 1995년 아산 YMCA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시민운동을 해오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국가지속가능위원회에서 갈등 조정 업무 등을
이재명 정부의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지휘한 방역 전문가다.
정 후보자는 광주 출신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예방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질병청 전신인 국립보건원에 입사해 전염병정보관리과장, 복지부 질병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대통령실 초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임명됐다.
1965년생인 봉 민정수석은 서울 출신으로 여의도고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19기로 수료했다. 이재명 대통령보다는 한 기수 아래다.
1993년 서울지검(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임관해 법무부 검찰국 검찰2과에서 근무했고 김대중
이재명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이 내정됐다. 문재인 정부에서 기재부 2차관과 국조실장 등을 지낸 예산통으로 꼽힌다.
196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난 구 후보자는 대구 영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등 예산실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진숙 전 충남대학교 총장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이 후보자는 1960년 대전시에서 태어나 대전여고, 충남대 건충공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충남대에서 건축계획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 동경공업대로 건너가 건축환경계획학 박사 학위도 취득했다.
1989년부터 모교인 충남대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건축학부장,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타공인 ‘소방수’우상향 와인 시장 속 제2의 도약 준비
국내 주류 시장에서 와인의 입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자 모든 활동은 ‘집’으로 집중됐다. 음주도 예외는 아니다. ‘홈술’, ‘혼술’ 등의 단어가 유행하면서 주류 시장의 주류(主流)로 떠오른 것은 다름 아닌 와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됐다. 환경부에서 30여 년 근무 경험을 가진 기후변화 등 환경 정책통으로 꼽힌다.
금 차관은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거쳐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자원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정책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남동일 공정위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남 부위원장은 경북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후 지방고시 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공정위에서 가맹거래과장, 제조업감시과장, 기업집단과장, 소비자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기획재정담당관을 지냈다. 이후에는 경쟁정책국장, 소비자정책국장, 대변인,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남 부위원장은 조직
이재명 정부의 첫 국세청장 후보자로 26일 지명된 임광현 국회의원은 국세청 근무 시절 뛰어난 업무능력을 보여주며 '엘리트'로 손꼽히면서 모두가 인정하는 '조사통'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임 후보자는 1970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강서고와 연세대, 하버드 법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8회로 국세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대전세무서 총무과장과 공주세
두 달 전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챗GPT를 활용, 일본 지브리 스튜디오 스타일의 프로필사진(프사) 바꾸기 열풍이 불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지브리 붐이 일면서 챗GPT CEO 샘 올트먼마저 “GPU(그래픽처리장치)가 녹아내릴 지경”이라며 난감해 했다. 과거 전력 사용의 최대 주범은 에어컨 등 생활가전이었는데, 이제는 인공지능(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