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경찰의 모든 순찰차가 싼타페로 바뀐다.
오영호 코트라 사장과 페드라사 시에라 페루 내무장관은 지난 2일(현지시간) 페루 정부 청사에서 만나 지난해 말 계약한 한국산 스마트 순찰차 800대 외에 2000대를 추가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계약 공급자는 코트라와 대우인터내셔널이다. 현대차는 싼타페 차량을 공급하고 이텍산업(특장 개조), 엔토스(감시카메
다음은 8월5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中·日에 낀 '근혜노믹스' 위험하다
- 추석 물가 많이 오른다
- 회사채 지원대상 전업종 확대
- 김정은, 방북 현정은 회장에 친서
- 특허침해 애플 보호한 오바마
△종합
- 최대 5조원 'LTE 황금주파수' 쩐의 전쟁 막 올랐다
- 한국 브랜드로 페루 수출길 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