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다음 달 26~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5’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행사는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 1600여 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5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ESG & 투자유치 전략’ 교육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은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공간, 물품 등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창업 7년 미만의 공유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정부가 유럽 핵심 투자국을 직접 찾아가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을 알렸다. 런던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유망기업과의 맞춤형 상담과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미래차·바이오 등 첨단 산업분야 투자 유치도 진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23일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K-FEZ Day in Europe' 행사를 열고, 인천·부산진해·광양만권·울산·충북 등
SKC는 21일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내장산 국립공원에서 정읍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이 그린 스쿨(My Green School)’의 올해 첫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이어져온 ‘마이 그린 스쿨’은 SKC와 투자사 구성원이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KC는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SKC와 반도체 테스트소켓 투자사 ISC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한 뒤,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에서 태극기 게양과 헌화, 묘역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1기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주관하며 공간정보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했다.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다.
모집 대상
무디스, 정부 부채 증가에 ‘Aaa’→‘Aa1’ 강등백악관 “정치적 결정…아무도 진지하게 생각 안 해” 반발단기 변동성 확대·셀 아메리카 재개 우려달러 가치 추가 하락 압력 커질 수도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정부 부채 증가를 이유로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세계 최대 경제국인 미국이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최고 신용등급을 박탈당한 가운데
5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카본식스, 텐, 로아이 등이다.
◇카본식스
제조업 특화 로봇 인공지능(AI) 개발사 카본식스는 미국 풋힐벤처스, 스톰벤처스 등 4개 투자사로부터 약 60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카본식스는 수아랩 초기 멤버이자 사업총괄(CSO) 부대표였던 문태연 대표가 지난해 7월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수아랩은 20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미국을 방문해 신규 투자 법인 설립을 논의한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은 다음 달 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투자 네트워킹 행사를 찾아 한인 엔지니어·창업가 등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출장은 3월 주주총회를 통해 복귀한 이 의장의 첫 공식 해외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남
SK스퀘어 관계사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 4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4% 개선된 수준이다.
매출액은 5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감소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2023년 글로벌 K-POP기업 타이탄콘텐츠에 SAFE방식의 초기 투자사로 참여했다. 타이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웨이브미디어(구 케이엔터홀딩스)가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처음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해 15일부터 'KWM'이라는 종목코드(Ticker∙티커)로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종가는 미국 2.60달러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명인 ‘케이엔터홀딩스’에서 ‘케이웨이브미디어’로 사명도 변경했다.
중소형 증권사 일부 오너, 대표이사 선제 사임내부통제 재설계·추가 인력 부담도"사실상 전사적 조직개편 필요"대형 증권사도 업무량 폭증 불만책임소재 불분명한 '그레이존' 문제도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두고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금융사고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겠다는 금융당국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장에서는 제도 안착에 대한 우려가 팽
박현출 PwC컨설팅 파트너 인터뷰7월 제2금융권 책무구조도 도입중층적 구조 증권가…‘최상위 임원’ 책무 부여 주목임원 ‘관리의무’ 부여도 긍정적 변화영업 중심→내부통제·리스크 관리 중요해져
책무구조도에 대한 템플릿 등이 어느 정도 표준화하면서 대표이사와 임원이 책무를 수행하기 위한 관리의무 및 관리조치를 어떻게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가 중요해졌다. 내부통
대형 금투사, 7월 책무구조도 제출 ‘코앞’'첫 제재' 공포감에 긴장 속 시범운영 한창4월 중순까지 19개 증권사 참여자산운용사도 제출기한 앞당겨
증권가가 책무구조도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개정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시행으로 7월 대형 금융투자사와 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가 본격 도입될 예정이어서다.
11일 금융당국
5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글라우드, 루북, 펫팜 등이다.
◇글라우드
‘저스트스캔’ 운영사 글라우드는 8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280억 원을 인정받았다.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한국투자파트너스, 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 울산팁스벤처조합, 세마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글라우드의 저
직방은 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의 크레딧 투자부문 VIG얼터너티브크레딧(이하 VAC)과 6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VAC는 부동산 플랫폼 직방과 호갱노노가 보유한 프롭테크 기반의 서비스 경쟁력과 부동산 산업의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직방이 원·투룸 시장
8일 7일물 역레포 금리 0.1%p 인하‘사실상 기준금리’ LPR도 낮아질 전망지준율 0.5%p 인하는 15일 발효1조 위안 장기 유동성 제공 효과
중국 정부가 미국과의 2차 무역전쟁을 내수로 극복하기로 했다. 주요 정책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모두 인하한다는 방침이다.
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는 “8일부터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지원에 나선다.
KIAT는 16일까지 2025년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기존 규제로 인해 시장 진입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활성화를 위해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를 본격 추진한다.
중부발전은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에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KOMIPO 소셜 그라운드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의지를 가진 사회적 경제 조직 종사자를 지원하는 중부발전의 대표 사회공헌
경영참여 아닌 단순투자 목적한화세미텍, 한화비전 100% 자회사SK하이닉스 HBM 공급망 진출 영향
글로벌 투자사 오르비스인베스트먼트가 한화비전 지분을 5% 이상 취득했다. 한화세미텍이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핵심 장비 ‘TC본더’ 양산에 성공하는 등 최근 잇따른 성과가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오르비스인베스트먼트는 25일 한화비전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