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산타클로스 "투자기업 케이웨이브미디어, 나스닥 상장으로 결실"

입력 2025-05-15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K콘텐츠 기업연합 케이웨이브미디어(구 케이엔터홀딩스)가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처음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해 15일부터 'KWM'이라는 종목코드(Ticker∙티커)로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종가는 미국 2.60달러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명인 ‘케이엔터홀딩스’에서 ‘케이웨이브미디어’로 사명도 변경했다.

케이웨이브미디어는 콘텐츠 투자사, 제작 스튜디오 및 상품 머천다이즈 전문기업 등이 합병한 사업 지주회사로, 제작 및 유통을 넘어 산업 내 모든 가치 사슬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나스닥 상장 후 원천 지식재산권(IP) 확보, 콘텐츠 분야 확장, 수익 다각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해 우수한 K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회사 관계자는 “2023년 8월 케이웨이브미디어에 25억9000만 원을 투자를 한 바 있으며, 케이웨이브미디어의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잘 반영한 매우 성공적인 투자였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주요 종속회사로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를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를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다이나믹디자인, 에쓰씨엔지니어링을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 대표이사
    배준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주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전환가액의조정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최동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기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황 응 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투자유의안내
    [2026.03.06] [기재정정]횡령ㆍ배임사실확인

  •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종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1.01%
    • 이더리움
    • 3,12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8%
    • 리플
    • 2,088
    • +1.56%
    • 솔라나
    • 130,300
    • +1.4%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46%
    • 체인링크
    • 13,610
    • +1.9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